
우리 고양이는 요즘 간식의 즐거움으로 살고 있다 날씨가 더워서 새로 사준 먹이는 맛없고… 여름날에 축 늘어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좋아하는 간식에는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벌써 7살이 된 심쿵이가 인간의 나이로 치면 내 나이를 훨씬 넘어버렸다. 점점 면역건강을 챙겨주고 싶어. 건강식품은 사람도 맛이 없는데 고양이도 맛이 없기는 마찬가지인 것 같다. 영양제는 줘도 잘 먹지 않아 골칫거리인 만큼 맛있게 마시면서도 건강에도 신경 쓸 수 있는 간식을 찾고 있다. 이번에는 피부와 눈 건강관리에 좋은 고양이가 수분을 넣어 간식이 있다고 해서 급여를 해봤다.
“킁킁 집사님 새로운 간식이네?”
{닥터 고양이가 수분분해 간식}
우리 고양이에게 새로운 간식을 주려고 해. 가수분해 간식이라는 건데 새우 트리다 만드는 법도 맛도 우리 고양이에겐 처음 접하는 간식이 있다. 먹어보지 않은 간식이라 과연 가리지 않고 먹을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닥터 리네코가 수분 친자 스펙}
가수분해라는 단어는 처음 봤다. 가수분해란 기존 단백질 분자의 크기에서 작은 분자까지 나눠 소화와 흡수를 도와 알레르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 닥터 리에비트리트는 가수분해 단백질을 이용한 영양 간식이다.

닥터 리에비트리트는 뛰어난 가수분해 재료 사용 외에도 안심할 수 있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우선 피쉬오일과 오메가3 지방산 함유로 피부와 모질에 효과가 있다.
그리고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메리골드 추출물과 아스타크산틴 함유,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푸코이단 함유, 분변 냄새 감소에 효과적인 유카 추출물 함유 등 몸에 좋은 것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피부와 안구 관리가 뛰어난 닥터 새우의 트리트다.

닥터 리에비틀리는 반려동물 고양이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전용 건강간식이다. 동물병원 전용이라는 말에 왠지 더 믿음이 간다. 간식으로 담근 영양제식 간식! 간식 크기는 1.5cm 정도다.



{닥터 고양이가 수분분해 부모의 포장상태}
이런 쫄깃한 간식은 개봉 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딱딱해질 수 있으므로 개별 포장이 중요하다. 파우치 하나에 5봉지가 들어있다.



작은 봉지는 이처럼 간식의 상태나 개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간식은 작은 큐브 모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에게 먹이에 편리할 것 같다.



이런 간식 봉투는 흔들어야 제 맛을 낼 수 있는 간식 봉투 소리를 듣고 어디론가 종종걸음을 쳤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고양이를 불러준다. 간식 빨리 내놔!! 간식 달라고 온몸으로 비비는 거 너무 귀여워 ㅜㅜㅜㅜ
{닥터 고양이가 수분분해 간식 식감}
작은 큐브 모양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높은 기호성을 가진 간식이다. 작은 한 봉지에 20개 정도 들어 있다. 우리 집 고양이 기준으로 하루 한두 개 권장량이면 꽤 괜찮은 양인 것 같아.

{닥터 고양이가 수분분해 부모 급여}
닥터 리새우 트립을 줘봤어 킁킁 냄새를 맡고 먹다. 다행이다. 다만 우리 고양이는 간식이 좀 큰편이라 한번에 먹기 힘들어서 반으로 잘라줬더니 훨씬 잘먹는다.



작은 큐브 모양의 간식이라 먹는 재미가 있다 간식을들고서있으면이렇게뛰어채간다. 내 손을 잡는 동그란 앞다리가 너무 귀여워
이런 쫄깃쫄깃한 식감의 간식은 사람인 내가 맡아도 냄새가 심하고 긴 제품이 있어 매번 실패했었다. 닥터 리에비틀리도 안 먹으면 어쩌나 했는데 잘 먹어서 다행이다. 무엇보다 냄새가 지독하지 않아서 좋았다. 닥터 리에비트리트의 영양 간식은 작은 큐브 모양으로 먹는 재미와 맛까지 생각해 반려동물에게 줄 때 편리했다.
그리고 간식 하나로 영양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예전에 우리 집 고양이 피부와 모질 관리를 해주고 싶어서 오메가쓰오일을 간식과 섞어 준 적이 있지만 안 먹어서 돈이 너무 아까운 적이 있다. 닥터 고양이가 간식으로는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영양을 섭취하는 게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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