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 안녕하세요.
곽민선 아나운서가 필라테스를 하며 일상을 공유해 이목이 집중됐다. 바로 그의 날씬한 몸매가 돋보였기 때문이다.

이하 곽민선 인스타그램
곽민성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개인 레슨. 머리를 감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곽민성과 운동기구가 가득한 필라테스 센터가 담겼다.
이날 그는 검은색 브라탑 레깅스에 민트색 상의를 입고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마스크로 가려지는 작은 얼굴을 자랑하며 또렷한 눈으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곽민성은 SNS에 운동하면서 찍은 몸매 인증샷을 올려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곽민성 인스타그램에 “미모가 열심히 일하는 것 같다”, “민성 언니 여신이다”, “언니 나 죽는다”, “숨겨도 예쁘다”, “너무 좋아요. 정말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티비게임즈 소속 아나운서 곽민성은 현재 구독자 약 15만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프리카TV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그는 축구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이 주목받아 축구팬들 사이에서 유니폼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