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원주 시니어 코디네이터가 근무하는 ES우리안과입니다.
든든한 정원주 시니어 코디네이터 덕분에 노안, 백내장에 대한 많은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수술을 권장하지 않으므로 대학병원급 장비로 다양한 검사를 한 후 꼭 필요한 경우에만 개인 맞춤형 백내장 수술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본원에서 검사 후 두 눈 모두 백내장 진단을 받은 경우 기저질환과 라이프스타일 등 많은 부분을 고려하여 수술을 결정합니다.
두 눈 수술을 해야 할 경우 하루에 백내장 수술 두 눈이 가능한지 묻는 환자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면 백내장 수술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보면서 왜 두 눈을 한꺼번에 수술하지 않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백내장 수술 두 눈 한꺼번에 할 수 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두 눈을 한 번에 수술할 수 있지만 무리해서 수술하지 않는 것입니다.
한쪽 눈을 먼저 수술한 후 옷 상태, 시력 교정 등을 고려하여 반대쪽 눈을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안경은 도수를 잘못 측정하고 잘못 맞추면 새로 사서 맞추는 방법이 있는데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 백내장 수술은 잘못 측정할 경우 다시 수술하기가 극도로 어렵습니다.
또 염증 발생 가능성도 있는데요.
보통 라식 라섹은 당일에 두 눈을 하잖아요?
라식과 라섹은 안구 바깥쪽을 수술하는 것이지만 백내장 수술은 안쪽 수정체를 수술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눈 밖과 속이 연결되는 통로가 생긴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 통로를 통해 수술 기구와 인공 수정체가 들어오게 되고 수술을 마치면 이 통로가 나을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수술 후에 관리를 못하게 되면 눈 속에 염증이 생기는 안내염이라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안내염이 발생하면 실명까지 이를 정도로 치명적이기 때문에 안내염이 두 눈에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를 피하기 위해 한 쪽씩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백내장 수술 없이는 치료가 어려울까요?”
백내장을 약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단순히 진행 속도를 늦출 뿐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닙니다.
수술로 시력을 회복할 수밖에 없어요.
백내장 수술은 흐릿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 수정체를 삽입 및 레이저 백내장 수술에 최적입니다.

백내장 치료 시기를 놓치면?
백내장의 초기 증상과 발병 시기가 노안과 비슷해서 백내장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은데요.
백내장을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으므로 초기 증상을 잘 파악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에 돋보기를 사용해야 글씨가 보이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돋보기 없이 작은 글씨가 잘 보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현상은 백내장이 진행되면서 굴절률이 증가하고 그에 따라 근시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백내장은 분비물, 눈의 불쾌감 등 별다른 증상이 없고 시력 감퇴가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발병 초기에는 큰 이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내장이 진행되면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시력이 저하되고 빛의 확산이나 사물이 겹쳐 보이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간혹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 것이 백내장 증상입니다.

ES우리안과는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에 첨단 레이저 장비를 더해 보다 정밀하고 안전한 수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1:1 맞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백내장에 대해서 배우면서 왜 두 눈을 동시에 수술하지 않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습니다.^^
환자가 최대한 안전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생각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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