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란 (1대)인 것을 비밀로 하지 않는다! 제 친구가 ‘어쩌다’를 불렀다

다음 주에 작업 들어가기 전에 초아네 집에 놀러가기로 했어광주로 이사해서 카페를 열었다 하니 축하 겸 집을 보러 가려고 시각장애인이동지원센터의 차량을 대절한다.몇 년 만에 보는 거야?2016년 박광수 작가님의 팬미팅(?)에서 못 봤던 것 같은데 ㅋㅋㅋ 이후로 합정 콘서트 때 봤나?만난지 꽤 오래된 것 같네.내 친구가 <어째서>를 부른 가수 란(1대)이라는 것은 비밀로 하지 않아!몇 안되는 고등학생 친구다..자랑~성악을 전공해서 가수가 된줄은 몰랐는데..그것도 길거리 지나갈때마다 틀었던 노래가 초아의 노래라는것도 나중에 알아.힘들 때 언니처럼 힘이 되는 말을 많이 해줘서 고마운 친구였는데 몇 년째 먹고 살느라 바빠서 못 보고 싶고!10년 전에 초아 그린 거 어디 있는 것 같은데… 줬나? 모르겠네기분 좋은 아침에 좋은 노래 들으세요.슈가맨2 ‘어째서’ 1대란 소환

#따뜻한한마디 #덤하게사는삶 #고마워요사는거잊지마세요 #야나의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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