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활용한 수사극 “넌 버즈, Numb 3rs”

음… 개인적으로 수학과 과학이 머리가 아파요골치 아픈 수학을 통해 범죄를 수사하는 미드 <넘버즈, NUMB3RS>입니다.

책임 프로듀서는 ‘리드 리 스콧’ 감독님, 지금은 고인의 ‘토니 스콧’ 감독 형제입니다. 친하지 않은 수학 영역, 비록 영어 단어를 알고 있어도 그 논리가 전달되지 않는 것이 어렵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그냥 신기하다니까요 무슨 나라 얘기 하는지.실제 응용수학자의 자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드라마의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정해진 팀이 지지하는 기존의 수사극과는 달리

필요한 파트에 필요한 인력은 에피소드별로 나옵니다정해진 팀원들이 이래저래 아는 게 너무 많다, 그래서 조금은 비현실적인 여타 수사극보다는 조금 현실성이 부여되지 않았나.

라는생각인데요. 그런 이유로 상대적으로 레귤러는 가벼운 편이에요. 등장인물을보면”돈압스”,”찰리압스”의형이죠. FBI LA지부 강력범죄

반장 집착, 근성, 정의감 넘치는 열혈 수사관인데.동생이 영재였기에 부모님의 관심이 동생에게 더 쏠릴 수밖에 없었어요.이로 인해서 동생에 대한 애증이 있으니까

“찰리 앱스” – 칼사이 대학교 수학교수영재들의 특징일 수 있지만 한번 빠진 것은 끝까지 못 해내는 성격이죠. 계속 몰두하는 타입으로 NSA 자문도 했고, 형을 도와 금융범죄에도 자문을

하던 전력이 있습니다 교수나 하는 일이지 범죄사건에 연루되면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이 여러 번 발생하다 보니 오빠는 늘 신경 쓰게 되죠.

“알란 압스” – “압스” 형제의 아버지입니다 드라마 시작 시점에서 1년 전에 아내가 암으로 사망한 상태로 찰리하고 살고 있어요. 가족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캐릭터라고 생각이 됩니다.

‘테리레이크’ – ‘금’과 함께 움직이는 여성 요원으로 프로파일링에 능숙하고 차분하고 냉철한 캐릭터입니다. 시즌1만 같이 했던 멤버입니다.

매건리브스 – 테리 하차 후 합류한 요원으로 역시 프로파일링 담당 캐릭터지만 따뜻하고 포용력 있는 인물로 능력은 뛰어나지만 일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쌓는 타입.

데이비드 싱클레어 – 원래는 윗선에서 돈을 견제하기 위해 투입했던 인물이었으나 본인이 정치적 인물이 아닌 관계로 돈과 호흡을 오히려 더 잘 맞춰나가고 시즌이 갈수록 2인자로 부상합니다.

  • ‘콜비 그레인저’ – 군인 출신의 팀 막내로 ‘데이비드’는 파트너 포지션이지만 처음에 서먹서먹해요. 군 시절 콜비의 생명을 구한 드웨인 카터와 스파이 문제로 이어집니다.

‘랠리 플레인 하트’ – 이론물리학 교수이자 ‘찰리’의 동료이자 멘토 역할도 했다.어릴 때부터 ‘찰리’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압스’의 집안과는 친한 사이로 현대 기술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취하는 인물입니다.

‘아미다라 만풍안’ – ‘찰리’ 밑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인도계 여학생으로 컴퓨터 기술에 있어서는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찰리가 조언을 구할 정도예요.

인기있는 시즌제 드라마들이 그렇듯 카메오들을 보는 재미도 꽤 있지요. ‘J.K 시몬스’, ‘조셉 고든 래빗’, ‘닐 패트릭 해리스’, ‘조쉬 개드’, ‘빌 나이’, ‘제임스 알 존스’, ‘발 킬머’ 등 낯익은 얼굴과

이공계 유명인사도 나왔다고 합니다문과 출신인 나는 낯설어 봤자 누군지 모르는 이 현실 어떡하지? 검색해 봐, 저 사람이 그런 사람이구나? 쾅

드라마의 인트로로 우리는 매일 수학을 사용한다수학은 논리이고 합리성이다.Eveything is numbers라고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학이 어려워.그렇게 돌아가는 머리가 부럽다 오메 이런 작품 탄생시키느라 고생했어요 논리는 어렵지만 그 부분만 신경 쓰면 상당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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