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철거 인천화재청소

인천화재청소 화재철거

미추홀구 주안동

45층에서 화재 청소를 하면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많이 생각하는 하루입니다.

13년 전쯤에

바로 맞은편에 모텔에서 불이 나서 한달 이상 철거하고 청소해도 모텔이 바로 앞에 있고,

이렇게 높은 곳이기 때문에 저 앞에 신기시장 남부종합시장 안에 순대국밥이 전소되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신기길58번길 6

시장통 중이라서 밤 9시 넘어서 작업 시작해서 아침까지 작업해도 10년은 된 것 같고

미추홀구 재향군인회관 뒤 빌라와 남주길125번길 주택

불이 나고 넋이 나갔어도 할머니 할아버지는 지금 살아 계신가.

불은 이렇게 처참하고

화재보험에 가입해서 미리 예방을 하라고 해도 현대 인생에서 불은 피할 수 없는 재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루빨리 화재 보험에 전원이 강제 가입하는 보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코로나19 시대에

오늘 아침에도 작업자 2명이 코로나로 문자로 집에 와이프가 코로나 확진이다 아들이 학교에서 코로나에 걸려온 열이 나서 못나?

요즘은 코로나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코로나로 둘이 안 나와서

신규 안전교육을 받으시는 분들을 위해

현장에 5시 30분에 도착해서 작업 준비를 하고 조식을 먹이고 7시에 신규 안전 교육을 받는데요.

신규로 교육받는 분들이 많아서 기초건설안전교육 이수증이 없어서 시간을 낭비하고 교육받지 못한 분들이 있어서 집에 가야하고 혈압이 150이 넘어서 몇 번 시도하다가 집에 와서

악어새의 정성으로 불이 나서 아픈 사람들에게 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오늘 작업을 13명 정도 하려고 했는데 결국 오늘 철거에 최종 12명이 돼서 1차로 2개조로 나눠서 7명은 지하실과 1층에 내일 본격적으로 철거작업자와 청소작업자들이 와서 작업할 공간을 마련하고

5명은 화재가 발생한 곳부터 철거하고 청소하는데 작업 중 53층과 55층의 안전관리 문제로 여러 차례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하남 교육장에 새로 온 막내 23살 친구와 저는 55층에서 1층과 지하까지 그 친구는 10번이나 더 다녔고 저는 30번 정도 다닌 것 같습니다.

오후에는 발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는데 오늘 작업 현장에서 준비물이 많이 부족했는데

늦은 시간에 하남에 도착하여 우선 작업에 어려움이 가장 많거나 300리터 마대를 약 500장 가지고 150리터 마대 100장과

PP 마대자루 300장 들고 차에 실어 해머드릴 3대와 커팅기 1대 핸드그라인더 5대 들고

맞은편 교육장에는 경주와 노원 안양이 세종인가.천안인가? 화재 청소를 하고 왔다는데 가보려고 했는데 조금 누운다는 게 새벽 2시까지 잤어요.

일어나서 며칠간 적지 않은 블로그 포스팅하고 몇몇 현장에 견적서와 세금계산서 사양서를 보내

오늘도 신규 안전교육을 받아야 하는 분들이 7명 정도 돼서 작업 현장에 5시 50분에 도착하려고 합니다.

예전에 악어 새 사무실이 서초동, 삼정동, 천호동, 상일동에 사무실이 있을 때도

창고와 교육장은 항상 하남 미사지구 감일동에 있었지만 지금은 고골 춘궁동에 있습니다.

하남에서 인천과 시흥으로 화재청소작업하러 가는 것이 천 번 이상이고 문학경기장 주안역 건석오거리 도화동 쪽으로 작업도 100번 하고 눈을 감아도 현장에 갈 수 있지만 최근에는 속도위반 때문에

네비게이션을 켜고 가는데 새벽에는 여기서 현장까지 50분이면 도착해요.

이처럼 밖에 나가기 어려운 현장에는 소모품과 도구장비 약품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작업에 어려움이 많아 청소동우회와 악어 새 카페를 꼭 챙길 것은 기록합니다.

오늘 경주와 안양은 어디로 작업을 갈 것인가.청소동우회 카페에 적혀 있지 않은 것 같아요.천안함 현장도 많이 힘들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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