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1억 선물..시청률 최고 8.3% TV조선 토일드라마 앵클 이경훈(민지후), 오정세(왕준혁), 전혜진(왕준희)과

드라마 앙클의 이경훈(민지후)이 오정세(왕준혁), 그리고 전혜진(왕준희)과 헤어졌어요. 2022년 1월 9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앵클’ 10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은 8.3%를 기록하며 주말 방송된 전 채널 미니시리즈 드라마에서 뛰어난 1위를 달성하는 대단한 기세를 보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준혁(오정세)과 왕준희(전혜진)가 신화자(송옥숙)의 함정에 빠져 양육권을 빼앗긴 데 이어 박해령(박선영)이 신화자(송옥숙)의 조종 배후로 모습을 드러내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왕준혁(오정세)은 정신을 잃은 민지후(이경훈)를 업고 응급실로 향했고 의사가 민지후(이경훈)를 보자마자 알코올성 쇼크로 진단했고 같은 시각 신화자(송옥숙)는 연락을 받기 전 응급실에 도착해 믿지 못해 두려워했습니다.

무사히 의식을 되찾은 민지후(이경훈)는 왕준혁(오정세)에게 100가지 소원을 들어주면 깨어나겠다며 안도감을 표시했지만 그때 신화자(송옥숙)가 나타나자 불안에 떨었다. 하지만 신화자(송옥숙)는 맘블리들에게 연락을 받아왔다며 나중에 괜찮은 걸 확인했으니 나는 이만 가자는 말을 한 뒤 자리를 떠났고 왕준희(전혜진)는 신화자(송옥숙)가 병원비와 병원장에게 부탁해 간 사실을 알게 된 뒤 당황해하며 의아한 마음을 드러냈다.

며칠 후 왕준혁(오정세)이 컴백 쇼케이스 무대 현장에서 마약 관련 혐의로 체포됐고, 왕준희(전혜진) 역시 알코올 중독 치료 기록으로 인해 이경훈(민지후)의 양육권을 빼앗길 위기에 놓였습니다. 구치소에 갇힌 삼촌과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지켜보며 고민하던 민지후(이경훈)는 결국 할머니를 찾아가 절대 보내지 않겠다는 어머니 왕준희(전혜진)에게 가족을 위해 희생하겠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지후(이경훈)는 구치소에서 나가게 된 왕준혁(오정세)에게 나 아직 소원 5개 남은 거 알죠? 96번째 소원.내 말대로 할게. 아저씨, 저 할머니 집에 살기로 했어요라고 밝혔다. 화가 난 왕준혁(오정세)은 곧바로 민경수(윤희석)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애처롭게 사연을 호소하며 갈망했지만 상황을 되찾지 못했고, 게다가 12년 전 오디션 상금을 왕준희(전혜진)가 아닌 민경수(윤희석)가 가져갔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그날 밤 왕준희(전혜진)는 아무것도 해줄 게 없다며 자책하는 왕준혁(오정세)에게 민지후(이경훈)의 남은 소원을 들어달라고 했어요. 이에 왕준혁(오정세)과 왕준희(전혜진)는 민지후(이경훈)의 소원을 하나씩 이루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고 민지후(이경훈)가 할머니 댁에 가는 날에도 마치 학교에 가는 것처럼 인사를 했습니다.

민지후(이경훈)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 왕준혁(오정세)은 민지후(이경훈)의 방에 놓여 있는 마지막 100번째 소원 봉투를 열고 그 안에 1억이 찍힌 통장과 편지에는 이제 나를 지키는 것은 쉬고 아저씨의 꿈을 향해 높이 뜁니다. 제 100번째 소원은 삼촌이 훌륭한 뮤지션이 되는 것입니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렸다.

8개월 뒤 민지후(이경훈)의 잔소리를 듣고 평소와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를 보내던 왕준혁(오정세)은 방안에서 작곡 작업을 하던 중 들리는 의문의 목소리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이어 옷장에서 웃음소리와 동시에 민지후(이경훈)가 옷장 문을 열고 나타나 왕준혁(오정세)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그동안 박해령(박선영)이 신화자(송옥숙)가 민지후(이경훈)를 데려오도록 조종했고, ‘아터뮤직’ 계약부터 민지후(이경훈)를 실신시킨 초콜릿 사건까지 모든 것을 장식한 것으로 드러나 섬뜩함을 자아냈다. 또한 박해령(박선영)이 신화자(손옥숙)를 등에 업고 펜트하우스로 돌아가는 모습으로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TV조선 드라마 ‘앵클’ 11회는 2022년 1월 15일 밤 9시에 방송되며 웨이브(wavve)에서도 시청 가능합니다.

출처 : 익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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