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로 메이도 운세 자동판매기

무기력 3개월째 何아무것도 하기싫어서 아무것도 하기싫어 그런 날들의 연속 軽微경미한 교통사고 휴유증에 무기력증이 理学물리치료 받고 나오는 길의 아들이 밥 사달래 久し오랜만에 동성로에 입성~~

이거 뭐야? 신문명 발견! 점 자판기라니! 꽃다발 자판기 봐도 신기했던 기억이 벌써 몇 년 전ㅋㅋㅋ

아들은 연애운~ 나는 재운~ 사랑운이 나쁜가 투덜투덜~ 나는 미래적 관점에서 좋은 변화가 예상되다니 내년에는 좋아지겠지~

아! 피자도 맛있었어.사진이있었다~~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들친구도 같이 먹었으니까 사진이라도 남겼으면 좋았을걸~25살때 취업때문에 고민하다 우울해하는 친구들 보니까 残念아쉬워서 私내가 해주는건 맛있는 밥이라도 한끼 사는게 전부네 も파스타도 피자도 스테이크도 맛있는데 가게이름은 뭐였지?디시업 맞나?아무튼 맛있는 밤으로 기분전환~ 운세도 나쁘지 않았고~ 무기력만 극복하면 되는데 とにかく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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