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영어공부] 9월 wimpy kid 면도기록 – 5개월차 (추가모집-완료)

© dustinlee, 출처 Unsplash

9월 동안 wimpykid를 쉐이딩한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19일 평일 중 16일을 쉐이딩 완료하였습니다.페이지 수로는 96쪽에서 125쪽까지 합계 32쪽.

중간에 추석이 껴있어서 이때 괜히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 같은 거 할 마음이 안 들더라고요. 흔한 명절증후군(웃음) 그래서 명절 전에 이틀 빼먹고 또 9월 말에는 몸이 좀 안 좋아서 이틀 빼먹었어요.이거 빼고는 완벽해!

저는 주로 새벽에 쉐도우잉을 하는데요. 일어나자마자(보통 6시 정도) 면도를 마치고 성경을 통독하면 하루가 참 상쾌해요. 아침 맛도 좋습니다.

이번 달에 느낀 특이한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일단 연음이 많이 자연스러워진 것!예전에는 일부러 신경 써서 읽고 책에 연음 표시까지 따로 했는데 이제는 그냥 쓱 듣고 읽으면 자연스럽게 계속 읽힙니다.

그리고 동시에 강세도 자연스러워졌습니다. wimpykid뿐만 아니라 다른 영어 문장을 읽을 때도 강세에 따라 읽게 되었습니다.

빨리 한 번 섀도잉하고 두 번 암송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하지만 이 속도로는 앞으로 두 달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달에 같이 카톡 스터디를 하셨던 두 분이 개인 사정으로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늦은 밤에도 열심히 참여해 주신 분이어서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인연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두 분을 추가 모집합니다.함께 우리는 철저하게 개인 주도의 학습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진도가 달라도 상관없습니다.게으른 삶을 바로잡고 함께 영어 쉐이딩을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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