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회, 영화 ‘몸값’, ‘세상 누구도 사람의 몸값을 협상할 수 없다! 등장인물 관계도 진선규 전종서 장율의 스토리(ft. 결말)에 충격적이었다.약 100분간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정도로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 작품이다. 이번 시사회에서는 에피소드 13회까지만 상영됐다.4화부터 결말까지 어떻게 될지 손이 저릴 정도로 기다려진다. 배우 전종서의 인터뷰에 따르면 3회까지보다 결말을 알 수 없는 100배 재미있는 장면과 사건이 연출된다는데 대체 결말이 어떻게 될지 이보다 궁금했던 게 없었던 것 같다.

TV 오리지널 연봉은 2015년 이충현 감독의 작품으로 단편영화 부분에서 획기적인 반전으로 엄청난 입소문으로 극찬을 받았던 영화였다.
14분간 네 번의 롱테이크 기법으로 단편영화를 찍은 것에 놀라는 영화 팬들이 많았고 영화인 제작자, 감독까지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영화였다. 슈바빈도 몇 년 전 영화를 봤는데 마지막 결말이 충격적인 반전에 가까워졌다.
배우 이주영이 옥상문을 열고 펼쳐진 장면은 숨이 막힐 정도로 눈을 의심했다. 마치 게임을 하듯 히죽히죽 웃고 있는 여고생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돈을 세다가 마담으로 보이는 아주머니에게 뭔가 속삭이듯 말하고 가발을 벗는 장면은 아직도 생생하다.
그리고 다시 모텔로 들어선 이주영은 돈뭉치를 가득 들고 있는 혼잡한 사람들 사이로 들어갔고, 박현수가 수술대에 누워 있어 간, 신장, 눈, 비장, 혈액, 골수, 폐 등으로 경매를 진행하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14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이충현 감독은 강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줬다. 결국 한 배우 박현수는 여고생의 몸값을 17만원에서 7만원, 다시 100만원까지 때리는 비열한 양아버지 같은 모습을 보였다.
권선징악이었을까.결국 그는 수술대에서 그대로 자신의 장기를 경매에 부쳐지는 끔찍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 롱테이크 기법의 의미는?롱테이크는 또는 원테이크 기업이라고 하며 영상 편집 없이 한 대의 카메라로 동선을 정해 멈추지 않고 그대로 한 번에 촬영하는 기법을 말한다.

티빙 오리지널로 개봉하는 2022년 연봉은 초반 이충현 감독의 오리지널을 충실히 따랐다. 오리지널에 대한 예의였을까. 이주영x박현수 배우에서 진성균x정종서 배우로 배우만 바뀌었고 대사는 그대로 싱크로율 100%였다.
정우성 감독이 각본까지 다 썼다고 한다.이번 티빙 ‘몸값’은 이춘현 감독의 작품 단편영화 그 뒤를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오리지널을 그대로 따랐다. 등장인물 관계도는 마찬가지다. 전종서는 가짜 여고생 역으로 경매사 역할을 맡았다. 진성균은 음흉한 아저씨 역을 맡아 가짜 여고생과 대립한다.
TV 몸값은 단편영화 이후 경기도 가평의 모텔이 지진이 난 이후 등장인물의 갈등과 협력, 그리고 배신 이야기가 영화의 메인 스토리를 이어간다.

가평 모텔에서 지진이 일어나 함께 있던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친다. 지하로 그대로 떨어지는 사람도 있다.
모텔 지하는 놀랍게도 장기 매매를 당한 사람들을 처리하는 곳이었다. 그곳에 사는 기괴한 두 남자.
이들을 피해 전종서와 진선규, 그리고 배우 장율이 필사적인 탈출을 감행한다. 지진이 일어난 모텔은 사방이 돌로 막혀 있다. 지하에서는 정신병자가 칼과 망치를 들고 죽이려고 올라오고 위에서는 깡패가 칼을 들고 내려오는데, 이런 아찔한 상황에서 사방은 밀실처럼 막혀 있다. 공포에 질린 주인공들은 과연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정우성 감독도 이번 TV 출연료로 원테이크 기법으로 영화를 찍었다. 7분에서 길게는 14분까지 찍었다고 하니 배우들과 감독이 너무 힘들었을 것이다.
한번에 14분 정도 길게 자르지 않고 길게 찍는다는 것은 배우들에게도 도전이 됐을 것이다.
에피소드3에서 진성균 배우의 미스트 연기는 일품이었다. 긴장한 상황에서 깜짝 웃음을 선사했다.
상황은 이랬다. 롱테이크 기법으로 영화를 촬영하고 있는데 감독이 컷을 안 하니까 뭔가 계속해야 했다고 한다. 연기 중 뭔가를 찾는 장면이었는데 미스트가 있어서 즉흥적으로 얼굴에 뿌렸다고 한다.
처음에는 감독이 너무 많이 나온 것 같다며 미스트 없이 다시 찍자고 했지만 결국은 미스트를 뿌리는 장면으로 감독이 결정했다고 한다. 진성균 배우의 애드리브였는데 훌륭하고 재미있는 장면이 연출됐다.
배우 정종섭 로필을 보면 영화 버닝에서 여주인공 혜미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혜성처럼 나타났다. 배우 유아인과 함께 연기가 정말 좋다고 생각한 배우였다. 역시 이후 콜, 종이의 집 등에 출연하며 몸값으로 정말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전종서는 서울에서 1994년 태어났다.나이는 29세. 키 167cm, 혈액형 A형 MBTI 성격형은 ISTP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 중퇴했다.가족관계는 부모와 반려견 유키, 빌리, 아이 3마리를 키우고 있다.2018년 강렬한 영화 ‘버닝’으로 데뷔했다.소속사는 ANDMARQ의 별명은 사막여우를 닮은 것으로 알려졌다. 초초.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wjswhdtj94/ 인스타 게시물이 10개밖에 없어. 잘 안 하는 것 같아. 그런데 팔로워는 371K. 놀라운 일이다.
장율배우는 이번 영화에서 처음 봤는데 인상깊었다. 아버지의 신장 수술을 위해 콩팥을 사러 온 착한 청년이다. 마지막 결말에서 장율이 뭔가 크게 반전될 것 같다.
이번 영화에서 정종서와 진성균의 케미가 정말 좋았다. 특히 성균은 빨간 팬츠를 하나만 입고 열연을 펼친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3화까지 보니 익숙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빨리 6화까지 다 보고 싶어.정말 결말이 어떻게 될까? 결말 예상은 대반전이 기다리고 있다지만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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