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니셔’ 시즌 1 (추천) [넷플릭스 추천] 미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퍼니셔 시즌1은 넷플릭스 미드 중에서 강력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시즌2는 특유의 설명조와 분위기가 처지는 느낌이지만 시즌1은 빠른 전개와 액션, 퍼즐 조각을 맞추듯 플롯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관람을 추천합니다.

일찍이 알고 있던 파니셔의 모습

퍼니셔의 여주인공 디나 마다니의 여주인공 디나 마다니는 처음 보는 낯선 배우지만 연기 톤과 눈빛이 정말 심상치 않아요.

특히 빌리루소와의 애증의 역할과 특유의 긴박함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전 해병대원 프랭크 캐슬(존 번솔)

주인공 프랭크 캐슬을 연기한 존 번솔은 워킹 데드와 영화 퓨리 등 많은 작품을 하는 배우로 유명하지요. 퍼니셔에서도 처음 주인공으로 대입했을 때 어울릴까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배우 특유의 러프함과 연기 톤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주인공의 예전 전우 ‘빌리르소’

주인공 프랭크 캐슬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되어 생사고락을 겪었던 옛 전우 빌리루소. 제대 후 다국적 보안기업을 창업하며 명성을 쌓던 중 프랭크 캐슬의 생존을 알게 되었는데 극의 전개가 흥미진진해지는 부분이 이때부터인 것 같습니다.

실은 빌리루소가 이미드의 절반 이상에 대한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올챙이 CIA 악당

*넷플릭스 드라마나 영화중 공들여 만든 수준높은 드라마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코 저는 퍼니셔 시즌1입니다.

아쉽게도 퍼니셔 시즌2는 액션감이나 재미가 시즌1에 비해 반으로 떨어지지만 시즌1만큼은 보는 동안 행복할 정도로 즐겁기 때문에 시청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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