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파티 사진을 올릴 예정이어서 은비와 미경이 함께 했습니다.
⭐ᅧ 年末연말 파티⭐ 2121.12.31-22.01.01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446길 28-8% 게스트하우스 경대병원역에서 내려서 좀 걸어야 한다.
헤헤 내가 너무 설레서 잠을 못자고 늦잠을 자는 바람에 지각하고 말았다.체크인 시간에 맞춰서 가자고 했는데 지각해버렸어!미미가 F3 퇴출시키려 했지만 내 이모티콘 덕분에 살았다.

#치구하구 #사랑해요 #치오
이것저것 도착해서 집구경을 하고 포토타임을 가졌다.근데 사진 찍으려고 하니까 정말 그냥… 친구 할머니 집에 놀러와서 방안에서 찍는 느낌이 들어서 카메라를 살짝 뒀다.
그래도 멈출 수 없는 카메라 본능!

우리는 4호실이었는데 창문을 열면 대충 이런 풍경…옹기대귀여운 할머니댁을 보는 기분


나를 찍어주는 미경의 포즈가 너무 웃겨서 이걸 보면서 계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봐도 재밌다.
a-그래서 탄생한 사진

와~ 날씨 좋네~~(콘셉트)
그리고 우리는 지루한 나머지 시내 구경을 갈까 해서 시내에 가려고 신발을 신었는데 은비가 사진을 찍어줬다.


와, 영정이 잘 나오는 느낌이야.은비최고^^!나만 이렇게 입고 왔어다른 애들은 따뜻하게 입고 왔어.괜찮아 괜찮아 나도 따뜻하게 입을거야
그리고 시내에 가서 잠깐 돌아다니는 강사람도 사고(엄청 샘 가게명 잊어버리고 새로 생긴것 같아) 아무튼 228공원 옆에 있어)
셀픽스도 찍었다!




은비가 사온 딸기 케이크, 나는 맛있었어. 그리고 피자 끝 빵을 소보로 만들었는데 사실 미경은 소보로 싫어했어.묻지 않은 내 잘못이었다.다음에는 꼭 물어볼게 아무튼 피자는 반올림샵

e! 걸스파티 아이교!! 에스파는 아니지만 우리도 걸스파티!!!
눈을 뜨니 우리는 황정민이었다.



균카가 되기 위한 노력의 무게
은비가 사진을 찍을 때 앞에서 기자회견 온 것처럼 자꾸 프레시가 찰칵찰칵 소리를 내며 조명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사진을 찍고 있었던 것이었다.
이렇게 사진찍고 누워서…우리는 12시 정각에 햅뉴일과 구덕카메라(?)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데…
….




사실 우리 셋 다 12시가 되기 전에 피곤해서 눈이 좀 풀렸는데 이거 찍으면서 재밌어서 다들 깼다.미공개 사진이 많은데.. 꼭 보여주고 싶은 뿌하하



세번째 사진은 은비와 미경이 잘 나온다고 말해준 사진 혜노가 마음에 들어서 나도 마음에 들어.






더 이상은…!! 안돼…!!!
카메라 하나로 배터리가 나간 미소를 지었던 너무 즐거웠던 연말…
뽀로로 되고 싶어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