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 좋아’가 김현철-유진아-자전거 탄 풍경(멤버 김현섭, 송봉주, 강인봉)-육중완 밴드-박서진-이예준 등 역대 최다 인원 게스트가 등장한 ‘썸머 페스티벌’ 특집을 선보였습니다.




가수 김현철 프로필 출생 : 1969년 6월 14일 (53세), 서울특별시 배우자 : 이경은 (2002년 – )관련 활동 : 야샤 소속사 : FE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사장(CEO))
오는 7월 26일(당시) 밤 10시에 송출하는 화요일은 밤이 좋아 ‘화밤’ 33회에서는 ‘시티팝 시조새’ 김현철-‘국악트롯 대모’ 유지나-‘어쿠스틱 기타를 든 포크송 대가’ 자전거 탄 풍경-‘페스티벌의 왕’ 육중완 밴드-‘짱구의 신’ 박서진-‘명품 발라드 고음퀸’ 이예준 등 초호화 라인업이 한자리에 모여 여름을 맞이하는 즐거운 축제를 선사했습니다.
육중완 프로필 생년월일 1980년 1월 4일 (43세) 출생지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 학력 삼성중학교 (졸업) 경성전자고등학교 (졸업) 동의과학대학교 (전기과/전문학사) 가족 아내 정현주 딸 육언음
한편 가수 육중완은 2016년 아내 정현주 씨와 6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아내 정현주 씨의 직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타 스승과 제자의 인연으로 만났다고 합니다. 육중완과 아내 정현주 씨 사이에는 아이가 하나 있고 아내 정현주 씨의 나이는 2018년 당시 40세의 딸을 낳았다는 발언을 보면 현재 44세로 되어 있겠네요.
유지나 출생 : 1968년 8월(53세), 부여군 가족 : 어머니 김문순 학력 : 추계예술대학교 국악학과 졸업
또한 이번 ‘썸머 페스티벌’ 특집에는 트로트는 물론 포크, 록,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가진 최강 게스트들이 모이는 만큼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아름다운 콜라보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먼저 정유진은 육중완 밴드와 콜라보로 헤비메탈 장르에 전격 도전했네요. 정유진의 폭발적인 고음에 육중완은 “(정유진은) 모든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친구”라고 극찬했고, 두 사람은 하나가 돼 태양처럼 뜨거운 무대를 완성시켰네요.
자전거탄 풍경 멤버 프로필 강인봉 1966년 1월 23일 보컬, 기타, 피아노 김현섭 1968년 8월 11일 보컬, 기타 송봉주 1967년 10월 20일(음력) 보컬, 기타, 하모니카
특히 홍지윤이 김현철-이소라의 명곡인 ‘너 안의 블루’에서 김현철과 듀엣에 나선 가운데 두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장소 상황을 뒤흔든 상황. 양지은은 자전거 탄 풍경과 ‘카페트(양지은과 함께 타는 자전거)’ 유닛을 결성, ‘그냥 그렇게’로 완벽하게 하모니를 쌓아올리며 장소 상황을 전율로 물들였네요.
박서진 출생 : 1995년 8월 21일(26세), 사천시 동서동 가족 : 아버지 박경상, 어머니 김유미, 동생 박효정 본명 : 박효빈 학력 : 경진고등학교 중퇴
이어 김태영은 주현미의 ‘진짜 다행이네’로 탁월한 가창력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압도했고, 육중완은 삼촌의 미소와 하나가 돼 물개 박수까지 보내 김태영에게 흠뻑 팬이 되는 이목구비로 모두의 눈을 포커스시켰다. 여기에 박서진은 신나는 3배속 장구 퍼포먼스로 ‘팔도 축제의 신’임을 입증했고, 김다현은 ‘자옥아’로 깔끔한 고음을 내며 ‘썸머 페스티벌’의 흥을 제대로 끌어올렸다. 그리고 싱그러운 막내즈 김다현-김태영의 ‘올레’부터 양지은-홍지윤-은가은-정유진의 청량한 노래와 폭풍 래핑이 돋보였던 ‘해변의 여자’까지, ‘썸머 페스티벌’ 특집다운 ‘스페셜 여름 메들리’가 고조됐네요.
이예준 출생 : 1988년 10월 8일(33세), 대구광역시 소속사 : 아이디어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iMeKOREA) 학력 : 국민대학교 대학원 음악학과 석사(졸업)
여기에 ‘썸머 페스티벌’ 스페셜 MC로 윤태화가 출연, 심상치 않은 비주얼의 행운요정과 함께해 행운권 라운드를 진행했네요. ‘화밤’에서 처음으로 사물놀이패를 동행하는가 하면 앙드레김 패션쇼 의상까지 갖춘 ‘넘을 수 없는 벽’ 퍼포먼스의 행운요정은 누구인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또 ‘화야의 신명곡 프로젝트’에서는 MC 장민호가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무뚝뚝’으로 쇼킹한 섹시함을 발산했네요. 장민호는 트로트와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합쳐진 뉴트로곡 ‘무뚝’으로 세련된 보컬과 화려한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