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화산재해를 당한 통가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중국군이 파견한 해군 함정은 1월 31일 광저우에서 2차 구호물자를 싣고 출발해 15일 통가누크 알로파 항에 도착했다. 구호물자에는 이동식 조립주택, 트랙터, 발전기, 정수기, 비상식량, 의료방역품 등이 포함됐다. 구호물자를 실은 중국 해군 함정 편대가 15일 통가누크 알로파 항에 도착한 모습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출처:신화통신]

중국이 화산재해를 당한 통가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중국군이 파견한 해군 함정은 1월 31일 광저우에서 2차 구호물자를 싣고 출발해 15일 통가누크 알로파 항에 도착했다. 구호물자에는 이동식 조립주택, 트랙터, 발전기, 정수기, 비상식량, 의료방역품 등이 포함됐다. 구호물자를 실은 중국 해군 함정 편대가 15일 통가누크 알로파 항에 도착한 모습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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