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증후군이 실제로 있어?

피노키오 증후군이 실제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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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또는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내용에는 거짓말이 있습니다. 작은 거짓말이 쌓여 버리면 큰 거짓말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거짓말을 하려고 하겠지만, 이 상황을 즐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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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피노키오 증후군일 수도 있어요. 피노키오 증후군은 거짓말을 하면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딸꾹질을 보이고 있으며 선천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치료가 어려운 편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있는 증후군이 아니라 비슷한 증후군으로 리플리 증후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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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증후군은 지난 글에서 설명했듯이 현실 세계를 부정하고 허구의 세계를 진정으로 믿고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리플리 증후군은 욕구 불만, 열등감에 시달리는 사람이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고 단순한 거짓말로 끝나지 않으며 타인에게 금전적, 정신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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