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폰 / 중국 주식 환전 타이밍 / 비트코인,

  1. 소수 몽키-달러 비싸지는데 하필 사고 싶은 주가 생기면?(21.8.16)
  2. 21.8.16 현재 환율=1168원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달러가 쌀 때 주식이 싸질 때 줍는 것이지만 쉽지 않다.
  3. 현재 환율이 계속 오르면서 부담이 되고 있다는 고민.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는 상승(원화가치는 하락)오르면 갑자기 더 오른다는 전망이 쏟아지는(늘 그렇듯 자극적인 기사) 5년 만에 길게 보면 1150원 정도가 평균!달러는 평균보다 쌀 때 최대한 많이 모으는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불가능하다.
  4. 사고 싶은 종목이 있다면 투자할 만한 올해 초 기준환 1080원, 현재의 1168원, 환차익 8%의 환전이 바닥났다고 해서 좋은 주식을 놓친다면 더 후회가 클 것이다.
  5. 환율이 높아도 되는 주식이라면 주워가세요라는 꿈은 기대수익률을 보고 디즈니를 사들이는 중환자익을 생각해서라도 기대수익률이 높으면 주워가세요.
  6. 종자돈 몇 억달러가 고갈되지 않으면 투자금이 계속 유입되어 달러 매입 단가를 낮출 수 있는 기회가 많다
  7. 환차익으로 이익을 실현하고 3전을 줍는 것도 방법! (달러투자법) 2. 돈칸-돈칸 포트폴리오 분석하는 비트코인, 휴대용폰(21.8.15)
  8. 1. 최근 들어 50% 이상 반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 돈까스는 미국의 과세 문제보다는 제도권에 편입돼 대중화가 가능하느냐가 방형성을 가를 것으로 보고 있다.
  9. – 비트코인은 증시의 유동성 자금에 영향을 준다.(비트코인이 상승하고 돈이 몰리면 증기의 분위기가 나빠진다) – 만약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한다면?*다른 자산군과의 상관관계가 낮아져야 한다.*변동성이 낮아야 한다.* 가치의 저장고임이 증명되어야 한다.
  10. 2) 동칸이 요즘 정리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는 폴더블폰 그 중에서도 커버윈도를 구성하는 CPI와 UTG 중 UTG의 기업에 투자를 하는 동칸
  11. – 단단한 느낌의 디스플레이가 프리미엄폰 시장에 적합하다는 점.-유리디스플레이로서 폴더블폰이 양산화가 될 수 있을 때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다.및 해외 주요 UTG기업 코닝(애플)과 쇼트(최고기술력, 독일기업, 삼성)-디스플레이 접착제기업 3M
  12. 3) 폴더블폰에 주목하는 이유는 스마트폰 시장이 이미 포화되었을 때 문키슬의 발달로 교체 주기까지 둔화되고, 스마트폰 업체들은 폴더블폰을 표준 모델로 삼으려 한다. 2% 남짓한 침투율로 봤을 때 그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2. 김단태 – 중국 주식시장 1조달러 순삭?! 시진핑의 큰 그림, 빅텍 기업을 때리는 이유 (21.8.16)
  13. 중국은 도대체, 어쩔 작정인가?정답을 아는 사람은 없음 ェ피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14. 2020년 11월 마윈 사태-규제 시작-중국 디지털 화폐가 나올 때마다 알리바바가 금융권을 장악하고 있으므로 견제 21년 7월 초 디디추신의 앱스토어 삭제 21년 7월, 중국, 사교육 기업 비영리화 21년 7월 배달원들의 인권 강화 21년 8월, 게임은 ‘정신적 아편’-텐센트 규제(예상) 21년 8월, 부동산 대매출 규제의 시작
  15. 중국 주식은 끝났나? 금융 위기? 자본 유출이 생기는가?골드만 등 투자은행들은 중국이 주의한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자본유출이 심화될 것이라는 주장.
  16. 하지만 거시적으로 자본유출 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있다.오히려 위안화는 장기적으로 강해진다.
  17. 현재 멈출 수 없는 위안화 증시의 상승세다.미국과 홍콩에 있는 기업을 때려도 신기할 정도로 빠지지 않는 것.
  18. ●오랜 기간 중국은 환율 조작을 통해 기본적으로 위안화 약세를 유지하는 ‘압도적 흑자’의 힘은 환율 조작, 막대한 수출 흑자 달성
  19.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중국에서 자본주의에 대한 생각이 바뀐다.
  20. 중국은 세계 무역량의 75%를 차지하는 중국과의 무역에 자신이 있다.2013-1로 정책 등
  21. 코로나 시대에도 미국에 비해 돈을 덜 푼 중국(엄청난 록다운으로 이겨낸?)=다른 큰 시즌적 재앙이 닥쳤을 때 돈을 풀어 경기부양이 가능하다.
  22. 위안화 수급 : 2010년 이후 최고치인 2020년에도 막대한 수출을 하다(코로나 조기 종식, 홀로 공장 가동)
  23. 거시적으로 볼 때 위안화 자본이 들어왔고 안정적인 상태이기 때문에 정치적 이유로 강한 규제도 가능하다.
  24. 1. 쌍순환 정책 때문에-수출과 내수를 다 취하면 위안화가 상승하면 높아지니까 수출이 어려울 때 때 두드리는 동시에 외국인 투자를 막는다는 의견도 있고 나서 위안화가 약세를 시켜 수출도 안정시킬 수 있다.
  25. 2. 일본체면을 손상시키지 않으려고 일부러 외국자본을 막았다.주식시장, 부동산시장의 거품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다.
  26. 정치적으로 유리하고 긍정적인 뷰 1. 선부론에서 공부론으로 중국식 산업정책이다.자본주의의 문제 불평등, 우선 부를 쌓는다고 하는 선부론은, 달성 이제 공부론으로 나아간다.기존의 빅텍은 밀면서 재생 등 하이테크를 밀고 있다.
  27. 배달원 택시운전사 인권침해 반독점법 사교육문제 부동산문제 해결 등 자본가를 상대로 불평등을 해소하고 있다.
  28. 테크기업들은 혁신산업을 해야 한다는 것 반도체 배터리 신재생 바이오 등(중국이 밀고 있는 혁신산업 주식지수는 떨어지지 않는다) 중국 주식 본토만 봐도 양호하다.
  29. ●부정적 뷰1 시진핑 연임을 위한 포퓰리즘, 공산주의
  30. 시진핑 2022년 10월 연임 결정은 장기집권을 위한 포퓰리즘(기업인을 폄훼하는 것) 장기적으로는 좋지 않다.경쟁을 장려하지 않는 규제는 규제다
  31. 그래서 중국 투자는 하느냐?거시적으로 중국에 자본이 들어오는 것은 사실 – 정치적 리스크는 안고 가야 한다.중국 주식이 끝났다는 것은 과장이다.- 투자를 한다면 당국이 밀어주는 혁신기업을 생각하자 – 알리바바, 텐센트 저가매수의 기회가 될 수도 있어 – 약간 분산투자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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