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투스 미니마우스 트랙포인트 손목터널증후군 방지 안녕하세요 사진&IT 블로거의 자유분방합니다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면 아무래도 손목에 부담이 되는 법이죠. 그래서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하기도 해요. 또외출할때간단하게노트북을챙겨서작업하기도했는데,요즘에는작은사이즈의태블릿이자주나오면서태블릿에블루투스키보드와마우스를연결해서사용하기도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보여드리는 스위트포인트 트랙포인트는 초미니 마우스로 외부에서 쉽게 휴대할 수 있으며 버티컬한 형태로 손목터널증후군도 방지할 수 있는 마우스입니다. 프레젠터 기능도 있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마우스인데 일종의 마우스와 프레젠터를 합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스위트 포인트 트랙 포인트

외부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팟견으로도 작은 사이즈네요 안쪽에 마우스가 들어가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맞습니다. 저 작은 사이즈의 물건이 트랙 포인트입니다.




간단한 빵을 들고 작업하는 듯한 느낌으로 24g의 초경량의 무게와 미니 사이즈의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사용하니까 마우스가 잘 움직이는지 의문이 들었지만 막상 사용하다 보니 좁은 공간에서도 편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전용 파우치도 있어, 외출시에 간단하게 넣고 다닐 수 있다고 하는 메리트가 있어,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접속되기 때문에, 다른 USB-A타입의 리시버를 꽂을 수 없는 태블릿이나 2 in 1 PC등과의 조합이 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위에 보면 USB랑 트랙 포인터의 조합이네요 동봉된 USB는 충전용 단자로 마그네틱 형태로 연결하여 충전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0초 정도 충전해도 1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고, 완충했을 때는 한 달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충전형으로 다른 AA형이나 AAA형 배터리가 들어 가지 않고 크기가 소형이라서 좋습니다.

파우치까지 넣고 무게를 재니까 67그램이 나가더라고요. 스마트폰이 200그램 전후인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가벼운 것을 알 수 있네요.

트랙 포인트만 측정해보면 24g이 나와있어요

하단에 보시면 리시버가 있고 바닥에 자기 접점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석형이기 때문에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면 바로 붙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리시버&충전기를 연결해보겠습니다

연결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USB-A포트만 있으면 바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USB-A타입 리시버를 마그네틱으로 연결한 후 위와 같이 USB-A타입 충전을 지원하는 컨센터, 어댑터, 허브 등에 간단히 연결하면 끝납니다. 게다가 완충 시에 크게 충전하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설명서는 한국어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실 수 있었습니다.

태블릿 PC랑 잘 매치되는 느낌이죠?

여기 버티컬 마우스 모양인데 작은 사이즈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움직이면서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마우스가 작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체 공학을 기반으로 한 버티컬 디자인으로 손목 터널 증후군 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진 속에는 버튼이 뒤에 하나씩 달려있고 휠이 있거든요. 앞쪽 회차가 마우스 왼쪽 버튼이고 뒤쪽 버튼이 오른쪽 버튼 역할을 합니다. 작은 크기이지만 일반 마우스의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는 샘입니다.

무엇보다도 작은 사이즈로 가볍고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인 미니 포인터 겸 마우스였습니다. 외부 카페, 학교 등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추천해 보았습니다.
트렌드 기어[Swift point 만능 펜 그립 마우스 트랙 포인트]bit.ly 마무리, 이번 포스팅에서는 스위트 포인트의 ‘트랙 포인트’ 개봉기와 간단한 소개 정도를 제공해 보았습니다. 두 기능이 한 번에 들어간 2 in 1 Bluetooth 무선 마우스 겸 프레젠터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제 소프트웨어를 받아서 사용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포스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포스팅은 제품 홍보를 목적으로 리뷰의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