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인후통 증상, 편도선염까지

안녕하세요 제일이비인후과입니다. 여러분 목 건강은 어떠세요? 만약 뭔가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면 빠른 시일 내에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심하지 않으면 병원에 가지 않으려고 하지만 그렇게 방치해서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요즘 같은 신종 코로나 시기에 특히 여러 가지 증상이 목 질환과 비슷한 만큼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흔한 질환으로 편도선염이 있습니다. 편도선은 목 주변에 있는 림프 조직으로 구개 편도, 인두 편도, 설 편도 등이 있습니다.

급성 편도선염의 경우는 목젖 양쪽에 있는 구개 편도선에 발생한 염증의 경우를 말하며, 대부분 편도 뒤쪽에 있는 목 부위에 점막에도 염증이 생깁니다. 세균성 감염이 일반적이며 드물게 연쇄구균에 의해 발생합니다. 공기나 음식에 의해서도 충분히 전염될 수 있으며, 특히 성인보다 소아에게 일어나기 쉽습니다.

편도선염 증상으로는 인후통이나 음식을 먹을 때 느끼는 이물감, 고열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언어 장애를 일으켜 입에서 악취가 날 수 있습니다. 만성 편도염에서는 편도선의 비후로 인한 목에 뭔가 걸린 듯한 느낌과 함께 좁아 보이는 응어리가 나와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코로나 증상과 유사한 편도선염 치료 방법으로는 일반적인 치료로는 안정과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열과 전신 권태가 2~3일간 지속될 경우 항생제를 사용하고 일반적인 치료로 쉽게 호전되지 않을 경우 편도선 절제술을 통해 확실하게 완치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일이비인후과에서는 세브란스병원 출신 의료진과 EBS 명의로도 선정된 의료진이 모여 있는 곳으로 실력 부문에서는 확실히 입증된 분들이거든요. 또한 대학병원급 장비와 자체 수술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난이도 높은 수술도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증상인 편도선염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언제든지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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