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한 모금 마시고 5~10분 정도 기절한 것 같아.
너무 아파서 쇼크사할 뻔했네.^_^)
정말 죽을 것 같아…(이 소식을 들은 주변 사람들은 나한테 변태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 아프지 않지? (나라는 같은 증상을 가진 사람들은 계속 갈 것 같아) (무서워)
견딜 수가 없어서.
내 손으로 내 편도선과 목에 알보틸을 발랐어…(아프지 않았어…^_^왜냐하면 지금이 더 아프니까…너무 아프면 알보틸의 아픔도 느낄 수 없다.)

요만큼 아팠어…^_^
진심으로 이렇게 7일째까지 아프면 죽을 것 같아…(이 정도면 나 코로나 말고 급성 인후염이나 급성 편도염 아니야?)라고 생각할 정도로…
빨리 격리 해제돼 수액을 받거나 편도염 치료를 하고 싶다.편도염에 수액이 직빵이라는데 사실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