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재미는 기본이야 넷플릭스 영화

[영화]넷플릭스 영화 추천 재미는 기본 이글/사진:화이트 아몬드

영화관에서만 찾는 게 아니었어 새로 공개되기를 기다릴 게 아니라 빠뜨린 것도 찾아야 했다. 지난 2년간 무심코 지나쳐온 많은 작품들을 보게 됐다. 아마 예전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여전히 새로 나올 것만 찾았을 것이다.

지금의 시국은 정말 싫지만 이 점만은 감사해야 하고. 스토리나 극중 인물들의 심리 묘사 등. 정말 재미있게 본 넷플릭스 영화를 추천하려고 해. 혼자 보기에는 아까웠다.

※ 본문 설명을 위해 사용된 이미지의 저작권은, 각 제작사와 배급사에 있습니다.죄 많은 소녀, 잘못은 누가 하고 있을까요? 최근에 본 한국의 다양성 무비는 다 좋았다. 어디서 이렇게 보석 같은 작품을 만드는지 보면서 감탄했어 물론 너무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있긴 했다. 거칠기 위에 튀어나온 부분이 따끔할 정도로 근데 그런 섬세하지 않은 면이 싫지는 않거든.

‘놀라운 일은 처음이야’라는 거.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거기에 크게 놀랐다. 그리고 주인공 격인 여배우. 처음 본 것은 드라마였다. 그 전에도 여러 곳에서 얼핏 보았지만, 제대로 보았을 때의 인상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캐릭터가 그랬던 것도 있겠지만 과장된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다.

못하는 건 아닌데 불편했어. 내용도 재미없어서 중간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서는 정말 180도, 아니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연기를 이렇게 잘하는 배우인데 그동안 왜 몰라봤을까. 연출과 스토리는 엉성하고 과장된 데가 있었다.

반면 십대 소녀로 등장하는 연희는 완벽함 그 자체였다. 만약 내가 그녀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땠을까. 마찬가지로 방어적 태도를 취했을 것이다. 주위의 시선을 바꾸고 싶었을 테고 정말 싫었던 건 어른들. 담임선생님부터 형사, 죽은 아이의 어머니까지.

솔직히 말해서 뭔가 잘했다고 찾아와서 저럴 줄 알았어. 나는 아이가 학원을 빠지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어쩌면 가장 가까워야 하고 보살펴야 하는 어머니인데도 아무것도 몰랐다. 그러고도 왜 엉뚱한 일에 분풀이를 하고 책임을 떠넘기는지 알 수 없었다.

맞아, 책임 전가 소녀부터 반 친구 극중 모두가 자기 탓이 아니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맞을 수도 있다. 죽으라고 타이른 것도 아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니. 하지만 보는 내내 불편했다. 내가 저런 상황이었다면, 그들과 같았으면. 그렇게 생각하면 화낼 수도 없었어.배드 사마리안, 모든 것을 다 가진 나쁜 놈과의 대결 타이틀을 잘 짓고 싶다. 주인공을 표현하는 데 이보다 더 확실한 말이 있을까. 알고리즘이 추천해준 거 거의 다 보고 볼 거 없나 찾아보고 다른 사람들이 넷플릭스 영화 추천해준 거 보고 보게 됐어 평이 엇갈려서 별로 기대하지 않고 보고 있었다

다행히 기대하지 않았던 코멘트에 비하면 몰입감이 좋았고. 극의 전개도 빠르고, 흐르는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것은 사이코패스가 좀 더 평범하고 착한 배우였으면 하는 것이다.

딱 봐도 예상할 수 있는 인물이라서 물론 범인 색출 과정이 아니라 처음부터 장난치는 거니까 상관없었지만 반면 주인공은 충분하다. 풍기는 이미지부터 연기까지 만족스러웠다.

그만큼 먹고 사는 인물이라는 얘기다. 자신이 발레파킹하는 차에 저장된 집 주소를 물어 빈집을 털어버리는 방식으로 돈을 준비한다. 훔친 패를 선물하는 등 도덕적인 인물이 아니다. 훔치는 죄의식은 없지만 사람을 해치지 않는 캐릭터.

정의하자면 이런 사람이다. 여느 때처럼 고급차를 세우고 보존되어 있는 집으로 향한다. 잠가둔 방 안에는 놀랍게도 한 여자가 묶여 있고. 그런데 집을 나갔던 남편이 돌아오게 되고.

도와주지 못한 그는 경찰에 신고하지만 믿어주지 않는다 전과도 있고 해서 별로 믿을 만한 인상은 아닐 것이다. 모른척하려다 묶여있던 그녀가 눈에 띄어 결국 FBI까지 가게되었는데 알아보니 집주인은 연쇄살인범. 과연 그녀에게서 여자를 구할 수 있을까제로 다크 서티, 마지막이 인상적이었던 좋아하는 배우가 나온다고 해서 보게 된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보고 있는 사이에 검색해 보았다. 빈 라덴을 사살한 그 작전을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웃긴 게 원래는 실패할 거라고 예상하고 시나리오를 썼는데 성공하면서 말을 수정했다고 한다. 극중 내용도 흥미로웠지만 배경도 꽤 재미있었다.

마지막 넷플릭스 영화의 추천 작품은 제시카 채스테인이 주를 이루었다. 그리고 조연 또는 카메오로 출연하는 배우들이 많다. 그녀는 빈 라덴을 추적하는 요원으로 등장하여 10년 동안 그를 쫓았다. 그녀의 모든 생활이 그를 사로잡기 위해 있었던 것이다. 생김새는 멀쩡하다.

그 생각만 하다가 결말 부분 장면을 보고 새로운 것을 깨달았다. 처음에는 어떤 사명감으로 시작했을 테고 그 다음은 집착이 아니었을까. 마지막은 공허함 저렇게 쫓아다닌 사람인데 모든 것이 해결된 그 순간에 보인 그녀의 눈물은 안도감은 아니었을 것이다. 목적지를 말하지 못하는 그녀를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고생했다고 어깨를 두드려 주고 싶었다. 심심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어 사실 한국과 관련된 것도 아니고 잘 모르니까. 개인적으로도 그렇지만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고, 너무 몰입해서 봤다. [영화] 넷플릭스 대만 영화 추천, 느낌이 확연히 달랐던 글 / 사진 : 화이트 아몬드 한국이나 할리우드, 이쪽 … blog.naver.com [영화] 넷플릭스 영국 영화 pick3, 눈과 귀가 사치, 글 / 사진 : 화이트 아몬드, 어떤 나라는 바로 연상되는 이… blog.naver.com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