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미네 반찬으로는 김수미가 서효림을 소개하면서 “저는 정말 이 게스트가 싫은데 사정을 하고 있었다”며 “게스트로서 한번 나오게 해달라고 해서 저는 정말 부담스럽다”고 말하며 웃었습니다. 이어 등장한 배우 서효림을 보며 김수미는 후배였을 때 며느리가 되면서 언행에 매우 신중해진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일주일에 한 번씩 아기를 데려오는데 부엌으로 들어오라고 하지 않는다며 내가 다 해주고 싶어서라며 나는 (아들) 안 간다고 밝혔다.


이에 서효림은 그게 불만이라며 자주 와서 엄마랑 같이 놀고 싶은데 그 불편할까 봐 아빠도 그렇고 엄마도 안 온다고 하자 장동민은 말로만 듣던 시집살이 이런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효림, 85년생 37세의 남편 정명호(김수미의 아들), 76년 46세의 직업 나팔꽃 대표이사 서효림은 김수미네 반찬 출연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엄마랑 저랑 둘이서 흐뭇하게 보는 건 조이 동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은 남편 정명호 씨와 19년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준비 중 임신이라는 이중경사를 맞아 지난해 6월 득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