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본관은 전주 이씨이고, 1965년 12월 12일생 나이는 58세이며, 고향은 서울 은평구입니다.가족은 부모님, 5녀중 넷째이며 학력은 동명여자고졸, 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언론학 석사이며 데뷔는 1989년 KBS 116기 공채 아나운서, 종교는 개신교로 무종교, 인스타그램은 https://www.instagram.com/mykeumhee/ 입니다.






KBS 2TV 연예 박원숙의 ‘함께 삽시다’ 시즌3 49회 만에 연예계의 ‘블루칩’으로 거듭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출연해 그녀의 심경을 고백해 화제다.






이날 박원숙은 이금희에게 18년 만에 아침 마당에서 하차했을 때의 심경을 물었습니다 반면 이금희는 실제 당시 제 수입이ㅣ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뭘 줄여야 하나 그런 생각을 했다며 현실적인 개인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래서 이금희는 수입이 없어지니까 메이크업을 봐주는 친구, 의상을 봐주는 친구가 빨리 다른 일을 알아봐야지 머릿속으로 이런 걸 정리했다고 했어요






이금희는 방송이 끝나자마자 KBS 방송국 본관 의무실에 가서 잠을 잤다며 자신은 그럴 때면 잠이 온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박원순은 금희 실력이 대단하다고 감탄한 적도 있습니다.






이금희는 자신이 이렇게 냉철했던 이유도 얘기했어요 저와 아주 친한 친구가 몇 명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착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얘 진짜 고생 많았네 그러다가 살았다 싶으면 1월에 친구 만나서 소화가 안 된다고 해서요. 병원에 빨리 가라고 했더니 병원 진단을 받았지만 3월 말 암 진단을 받고 5월 말 숨졌다.






친한 친구가 그렇게 되어버리면 놀라 그 봄부터 초여름까지가 신기했다. 그 친구가 5월 말에 가서 6월 말에 하차를 하게 되었는데,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가 아니면 어떻게든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감동시켰어요.






한편 예전보다 이금희가 살찐 것에 건강상의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닌지 팬들의 걱정이 됩니다. 아니면 자연스럽게 살이 찐 살인인지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