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리유마미입니다. 얼마 전 혀에 위화감이 있어서 거울을 봤는데, 혀에 이 자국이 남아 있어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여러가지 자료를 조사해 봤더니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이라고 알 수 있었습니다. 갑상선은 목적으로 작은 나비 모양에 위치하고 있으나 뇌의 영향을 받아 갑상선 자극 호르몬을 분비하여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고 대사를 조절합니다. 이상이 생기면 갑상선 호르몬이 과도하게 나오는 항진증, 부족하면 저하증을 경험하게 되는데, 항진증의 경우는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며, 대사가 빨라지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빨라지며 심장이 빨리 뛰고 장활동이 활발해지며 설사를 합니다. 반대로 부족하면 체온이 쉽게 내려가고 살이 찌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오늘은 갑상선 기증 저하증의 증상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기록해 보겠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항진증과 반대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봐도 되지만 대사 기능이 느려지고 몸이 붓고 체중이 늘고 추위를 타게 됩니다갑상샘기능항진증 갑상샘기능저하증 그레이브스병, 중독성갑상샘종, 갑상샘암 등 하시모토 갑상샘염, 갑상샘 수술,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 출산 등 체온이 상승하고 땀이 많아진다, 체중이 감소하고 맥박이 빨라지며 설사를 한다, 안구돌출 증상이 있는 체온과 심장박동이 떨어져 피부가 거칠어지면서 체중이 증가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원인 만성자가 면역성(하시모토 갑상선염) 갑상선염에 의한 경우가 80% 정도로 갑상선 수술이나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에 발생하는 경우, 출산 시 과다 출혈에 의해 뇌하수체 기능 부전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드물게 요오드 과다 섭취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전신의 대사 기능이 저하되어 체온이 낮아지고 추위를 타게 되고 살이 찌기 쉬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면서 머리카락과 눈썹이 빠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신생아와 유아의 성장 발육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영아기에 갑상선 저하증을 경험하면 지능이 감소하거나 성장이 부진할 수 있고 청소년기에는 조숙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무증상일 수도 있으며, 반대로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침 겨드랑이 체온 쟀을 때 36.5도 이하
● 손톱에 세로줄이 있다
●머리가 거칠어지거나 빠지고, 눈썹 뒤가 얇아진다.
●혀가 부은 느낌으로 내다 보니 이 자국이 남아 있다.
●원인 모를 만성통증과 만성피로를 느낀다.
●쉽게 피로해지고 기억력이 저하된다.
●목이 잠기고 말을 더듬는다.
●추위로 맥박이 느려지다.
●소화불량, 변비가 생긴다.
●생리가 불규칙하고 양이 많아진다.
●임신하기 어렵거나 유산하기도 한다.
●성욕이 감소한다.
●근육통, 손발 저림
위와 같은 증상을 느낄 수 있지만 증상만으로는 정확하게 구별이 어렵고 장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에는 증상에 적응하게 되므로 자신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빠져 있음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을 느끼면 혈액 검사로 정확하게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갑상선저하증 치료→갑상선 호르몬을 보충하는 약으로 치료를 합니다. 약 6개월에서 1년에 걸쳐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약을 조제하게 됩니다.
매년 1,000명당 1명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여성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데 갑상선 호르몬이 모든 대사작용에 관여하여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병원에서 정확한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치하면 동맥경화증이나 심장기능이 저하되어 다양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 만큼 미리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웃 여러분도 미리 체크하여 건강을 유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