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장 한라산 화산지형 [방통대] 한국지리여행제

한국지리여행

제10장 한라산의 화산지형

학습목표 1. 화산과 관련된 용어를 명료하게 정의한다.2. 제주도의 형성과정이 울릉도나 하와이와 어떻게 다른지 이해한다.3. 한라산의 관광자원 보전 방향을 정리한다.화산과 관련된 용어를 명료하게 정의한다.

  • 한라산체 : 해발 600m 이상에 위치한 국립공원 구역 내 한라산 부분 – 순상화산 : 유동성이 큰 현무암질 용암의 분출에 의해 형성된 완만한 경사의 화산.방패를 넓게 덮어씌운 형태에서 순상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복합화산, 복식화산: 2개 이상의 화산체가 중복된 화산, 순상화산 위에 용암 돔이 겹쳐 있는 한라산, 이중화산 등을 예로 이중화산 구조의 화산구조인 손자녀라는 이름이 붙었다.- 제주도 U층 : 제주 화산도가 만들어지기 전 대륙붕 위에 형성된 점토와 모래 미고결층. 지질학자들은 이 퇴적층을 U층이라고 부른다. 이 층은 지질학적으로 중요하기는 하지만 지표상에 표지판이 없다. 이 때문에 굳어지지 않았다는 뜻의 “undonsolidated”의 머리글자. U를 빌려 U층이라고 부른다 – 수성 화산 활동 : 폭발 과정에서 마그마가 지하수나 물을 만나 격렬한 반응을 일으키는 화산 활동. 뜨거운 마그마를 만나 물이 증기로 바뀌는 과정에서 엄청난 부피 팽창이 일어나 화산 분출의 폭발력을 강화한다.- 화산 쇄설물 : 화산 폭발에 따른 분출물. 크기에 따라 2㎜ 이하를 화산재, 264㎜를 화산력, 64㎜ 이상을 화산암괴라고 한다.용암대지: 유동성이 큰 용암이 분출할 때 형성되는 평탄한 대지. 용암 분출로 기존 지형을 덮고 평탄한 지형이 형성된다.- 오름 : 소화산체. 대부분은 분석구, 응회구와 응회환, 용암돔, 말, 함몰분화구도 오름에 포함된다. 이전에는 주화산의 산기슭에 지각 균열이 생기면서 용암이 분출해 형성된 기생화산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연구에 의해 독립된 단성화산체로 밝혀졌다.- 스코리아 : 스코리아는 어두운 갈색이나 검은색, 붉은색을 띤 다공질의 돌. 부석보다 무거워 물에 잠긴다. 제주말로 송이-분석구: 원뿔 모양의 화산체, 규모가 작고 분화구가 화산체에 비해 크다.- 부석 : 화산 분출물? 내부에 빈 기공이 많아서 물에 뜬다.-불투수층: 지하수의 유동이 극히 느린 지층 점토질을 많이 포함한다. 제주도에서는 지하수가 지하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막는 서귀포 층이 예이다.- 용암돔 : 점성이 커서 잘 흐려지지 않는 용암이 분출하여 분화구에서 식어 형성된 구릉 형태의 화산체 – 화구호 : 화산 분화구에 형성된 호수 – 응회환 : 마그마가 지표로 올라와 물과 접촉하면서 큰 폭발을 일으켜 형성된 화산체. 분화구가 크고 깊다 – 응회구 : 수성화산체로 분화구가 땅보다 높은 곳에 있고 화산체의 경사가 가파르다 – 마르 : 마그마와 수증기 폭발로 인해 생긴 화산체. 원형의 요지로 내부는 경사가 급하고 그 주위는 화산 쇄설물 등이 얇게 덮인 완경사를 이루고 있다. 분화구는 지표보다 낮고 습지도 발달해 있다. 마루의 형성에서는 수증기와 마그마가 함께 분출한다는 점에서 수성화산 활동과는 다르다.일본에서는 전자를 마그마 수증기 분화로, 후자를 수증기 분화로 부르기도 한다.- 용암류 : 마그마가 분출하여 땅을 흘러내리면서 고화된 용암체. 한편 지표면에 분출된 액상 마그마와 고체화된 화산암 자체도 용암인 것으로 알려졌다.-화쇄난류 : 폭발적인 화산분출이 일어날 때 화쇄설물이 화산가스나 수증기와 혼합되어 빠른 속도로 운반되는 현상 -화산이류 : 융빙수나 강수 등으로 공급된 물과 화산재 등 화산쇄설물이 섞여 형성된 유동성이 높은 토석류, 사태. 대규모 재해를 일으킬 수 있으며 백두산이 다시 활동을 재개할 경우 화산재앙될 수 있으며, 백두산이 다시 활동을 재개할 경우-탄난:화산폭발로 공중에 흩어진 화산력 등이 화산재층으로 떨어져 형성된 것.층리: 퇴적층에 나타나는 평행한 세력권 구조. 퇴적물 입자의 크기, 색상 등의 차이로 층리가 만들어진다.- 목섬 : 사주에 의해 목매달린 섬. 이때 사주를 육계사주라고 한다.-해양 화산섬: 하와이나 독도처럼 대양 심해저에서 화산 분출로 형성된 섬.제주도처럼 대륙붕에서 분출된 화산섬과는 구별된다.(출처:한국지리여행 워크북/방통대)

2. 제주도의 형성 과정이 울릉도와 하와이와 어떻게 다른지 이해한다.

● 제주도의 형성 과정

-지하에서 연약한 퇴적층을 통과하고 상승된 마그마의 수성 화산 활동에서 시작-수성 화산 활동 과정에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난다. ==>화산 분출물이 분출-화산체는 청의 침식 작용을 받고, 많은 화산 쇄설물을 생산-서귀포층 퇴적 이후, 원시 제주도는 해수면에 일익 성장-용암이 분출하며 섬 전체에 걸쳐서 넓은 용암 지대가 형성-화산 암류이 층을 이루고 축적되어 오늘 같은 타원형을 가지게 되었다.-얼음이라는 소규모 단성 화산체에서 분출된 용암이 복잡하게 겹쳐퇴적-약 7천년 전 마지막 수성 화산 분출로 성산 일출봉과 송악산 등의 불 산체 형성이 시기는 해수면의 위치가 현재와 비슷했다.

1단계 기저 현무암 분출기 2단계 용암 대지 형성기 3단계 한라 산체 형성기 4단계 기생 화산 형성기

★ 제주도는 바다에 둘러싸이고 있어도 대륙붕 위에서 열린 대륙 지각 내의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이다. 하와이와 울릉도는 해양의 심해저에서 화산 분출에 의해서 형성된 해양 화산 섬에서 제주도처럼 대륙붕에서 분출된 화산 섬과는 구별된다. ★

● 제주도의 다양한 형태의 오름 제주도 오름의 수는 제주 특별 자치도가 파악하는 368개에서 학자들마다 많은 경우는 455개라고 주장한다. 얼음은 생성 원인과 형태로 그 종류가 다양하다.오름 분석구:대표적인 것은 타랑시올무, 아브올무 응회질:수월 미네 응회질구:성산 일출봉 마루 용암돔:산방 산소 순상 화산 ★ 제주도 오름의 대부분은 분석구로 분류된다.

응회질 환 응회질 구분 화구가 크고 깊은 분화구는 지면보다 높은 곳에 위치한 화산 회층이 널리 분포되어 경사가 완만하고 완만하다.화산체의 경사가 30도 전후에 급하고 고도가 높다.● 천지연 폭포와 서귀포의 층

-천지연:천둥 같은 소리와 함께 흘러내린 하얀 물 기둥이 바닥과 만나서 이룬 연못이라는 뜻이다. 천지연 폭포는 서귀포 일대의 해안선을 따라서 발생한 대규모 단층 운동으로 형성. 천지연 폭포의 하부에는 화산 물질과 해양 퇴적물로 구성된 부드러운 서귀포층이 있고 그 상부에는 딱딱한 용암이 분포.

  • 서귀포 층 : 제주도 전역의 지하에 분포한다.서귀포층은 물 유동을 차단하는 불투수층이어서 지하수가 더 깊은 지하로 유출되는 것을 막고 있다.서귀포 해안 일대에 용천수가 많이 나오는 것도 서귀포층의 역할에 기인한다.
  • 3. 한라산의 자연위험과 관광자원 보전방향을 정리한다.(자연위험) 한라산 일대는 강수량이 높은 지역이므로 낙석이나 토석류 등의 사태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산간계류로 유량이 증가하였을 때 평상시 건천이 갑자기 재해를 유발할 수 있다 한라산 등산안내서에는 말벌의 위험을 상기시키고 있다 – 야생진드기. 오름을 덮고 있는 풀밭에 앉거나 옷을 벗으면 안 된다
  • (관광자원 보전)다공질 화산암과 화산재토는 풍화와 침식에 약한 편이다.등산객의 답압으로 등산로가 깊이 파이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적절한 대책과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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