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 변동: 관련주 알아보자 (Feat. 우버 오로랄미나)
자율주행과 관련된 산업은 현재 큰 조명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항상 미래산업 리스트에 올라 있는 산업입니다. 테슬라(TSLA)가 전기차로 유명한데 그 안에 들어가는 기술은 자율주행이라는 점이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율주행은 몇 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5G, AI, 카메라 인식 등 말이죠. 때문에 엔비디아, 구글 등 많은 기업들이 자율주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뉴스는 우버와 오로라 그리고 루미나라는 기업입니다. 우버는 한국의 쏘카, 그린카처럼 공유경제의 대표주자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루미나는 상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겨울에 어울리는 포카포카의 주식입니다.
우버, 자율주행 사업 40억ᄋ에 미국 스타트업 오로라에 넘기는 코로나가 뜨거워진 글로벌 M&A 3분기 세계 M&A 시장 ‘최대’ 50억아 이상 계약 36건에 달하는 www.hankyung.com
오로라는 미국 자율주행 산업의 스타트업입니다. 사실 ‘매각’이라기보다는 서로 윈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우버(UBER)는 최근 코로나 비대면 피해자이면서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오로라에 맡기고 대신 오로라는 차량 네트워크를 우버를 이용한다는 내용입니다. 즉 서로의 선택과 집중을 맡기는 모습입니다.
특히 기사에 따르면 2018년 오로라는 현대·기아차와도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합니다. 오로라가 우버를 활용해 자율주행 개발을 가속화하면 한국 기업에도 반사이익이 기대됩니다.
루미나 상장 3일 만에 주가 2배 창업자는 최연소 억만장자 반열 최예린 기자 뉴스 www.hankyung.com
그리고 이와 함께 루미나(LUMINAR, LAZR)라는 기업이 상장하자마자 주가가 올랐다는 소식입니다. 루미나는 자율주행과 관련해 주변 사물을 인지하는 라이다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루미나(LAZR) 12월 3일 상장(야후 파이낸스)
기사에 따르면 루미나의 CEO 오스틴 러셀은 순식간에 보유 자산 가치가 4.5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테슬라 마스크와는 반대 입장에 있는 기업입니다.
루미나는 라이더를 통해 3차원 사물을 만드는 기술이지만 테슬라 마스크는 필요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루미나는 ‘안정성’을 이유로 필요성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율주행의 가장 큰 문제는 안정성이기 때문에 루미나의 라이다 사업이 매우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만약 마스크의 말처럼 완전 자율주행이 된다면 필요 없는 장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루미나의 매력은 크다고 생각됩니다. 주가 상승과 함께 매출도 기대되고 향후 활용, 그리고 성장 기대도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버와 오로라, 그리고 루미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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