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 기초독학과 자격증 준비는 언제부터인가 오프라인 강의보다는 온라인 강의가 보편화되면서 PC사용만 하면 어디서든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 됐다.요즘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심심해져서 라이선스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찾아보니 온라인 강의로 꽤 오래된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곰틴이라는 사이트에서 곰틴인 나에게 0.1부터 조금씩 알려주어서 마음에 들었다.

곰틴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여러 과정과 기출문제 등 여러 자격에 대한 정보도 많다.하지만 좀 오래된 정보라 최신 일정을 보려면 네이버 검색을 이용해야 한다.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라이선스가 있었다. 기본적으로 사무실의 경우 컴퓨터에 기초적인 활용 능력에 대한 자격증으로 나는 전문적인 라이선스를 취득하려 했으므로 이 과정은 과감하게 건너뛰었다.
가장 먼저 본 것은 엑셀 실무였는데 VBA 함수에 대한 과정이 탐나 한두 번 과정을 물었지만 생각보다 쉬워 곧 C언어로 시작한다.C언어 기초독학을 해야 프로그램 코딩 언어를 기본적으로 배운다고 듣고 가장 기초적인 것부터 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응하는 최신 Visual C++ 다운로드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2 Visual Studio 2013 자세히… 알림 문서에 설명된 일부 다운로드는 현재 My.VisualStudio.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에 접속할 수 있도록 Visual Studio 구독 계정을 사용하여 로그인하십시오. 자격증 입력창이 뜨는 경우 기존 Visual Studio 구독 계정을 사용하거나 “새로운 Microsoft 계정 만들기”를 선택하여 무료 계정을 만듭니다.support.microsoft.com 모든 프로그램이 유료인 줄 알았는데 내가 배우게 될 C언어를 활용하게 될 VISUAL C++는 무료다.Microsoft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지만 비주얼 언어 외에 다양한 코딩에 필요한 프로그램도 무료로 제공된다.

아직 C 언어의 기초독학도 하지 못한 나는 Visual Studio의 차이와 익스프레스의 차이, 그리고 C 언어와 C++의 차이도 모른다.그래서 그냥 컴틴 동영상에서 시키는 대로 하려고 했더니 2010 버전은 이미 멀리 서비스 팩으로만 운영 중이고 2019 버전이 최신 버전이라 최신 버전으로 다운받았다.

프로그램을 다운받고 나서 C언어의 기초 문법에 대해 배운다는 강의를 먼저 열었다.기초적인 C 언어의 개념을 모르면 내가 가끔 이해할 수 없는 것도 틀만 알면 가이드라인은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다.

1-15화의 기초 문법을 배우는 과정이 있었는데 이 1-15화까지 알아야 왕 기초 과정 c언어의 기본 개념과 문법, 그리고 언어를 통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기본 과정을 알 수 있다고 한다.이 기본 과정이 C++ 함수가 포함하는 과정이 1~15화까지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지만, 기초가 15화라고는 생각보다 어려운 라이선스 과정인 것처럼 느껴진다.
그 후 C언어의 대표적인 포인터, 베열, 구조체를 배우게 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만드는지, 어플리케이션을 어떻게 완성시키는지에 대한 과정을 배우게 된다.왜 이러한 기본 강좌를 시작하는지는 동영상에서 알 수 있듯이 c언어의 C도 모르는 사람들은 c언어 프로그램을 어디서 다운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프로그램이 1970년대에 어떻게 개발되었으며, 왜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C언어의 발단은 UNIX 운영체제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c언어 개발 이전에 b언어 혹은 그 모든 언어의 시행착오를 거쳐 C언어로 발전한 것이다.그렇다면 왜 C언어가 아직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컴퓨터와 사용자 사이의 중간에 위치한 중급언어로 잘 표현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한다.C언어는 컴파일러에 의해 번역되어 실행되지만 컴파일러의 구조는 전처리 기능과 후처리 기능이 공존한다.

동영상 2개를 들었을 뿐인데 뭔가 C언어에 전반적인 것을 알게 된 느낌이다개념과 C언어에서 기초개념과 단어를 인지하면 그 다음은 Visual Studio 프로그램을 열어 새로운 프로젝트 만들기에 돌입한다.

가장 기본적인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소스 파일을 만들어 C언어를 작성해 본다.C 언어 첫 작성 시 #include와 void main()은 기본적으로 작성한다고 한다.그 후 printf는 출력을 이용하는 언어인데 원하는 C언어를 작성하고 printf를 작성하여 명령어를 입력하면 출력 기능이 cmd로 나타난다.

cmd로 출력된 모습이지만, 매우 항상 기초적인 프로젝트 생성에 성공한다.드라마 또는 영화에서 보면 현란한 언어를 사용해 해킹하거나 코딩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C언어 작성은 쉽게 쓰기는 힘들 것 같다.언어의 종류도 너무 많아서 어떤 언어를 써야할지 스케치 작업 자체가 어려울것 같아서..

그런데 C언어 기초독학 과정은 점점 어려워진다.기껏해야 다 쓰면 오류가 나지 않을까, 디버깅이 오류가 나서 언어값이 틀렸다고 뜨지 않을까.ㅠㅠ역시 독학의 길은 너무 어려운 것 같다.
C언어 기초 동영상을 볼 때가 참 좋았는데.. 지금도 기초 동영상을 10편째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기초임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중급자 이상의 기술처럼 느껴진다.
앞으로 필기도 함께 준비하면서 실기 과정도 병행해야 하는데 필기도 시작하기 전에 실기의 난관에 부닥치면 현실은 정말 녹록지 않음을 느낀다.내가 엑셀에서 VBA를 쓰면서 쉽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어려울 줄 몰랐다.너무 어려워서 과연 라이선스 취득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고 준비해야겠다.
큭큭
#C 언어기초독학 #컨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