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결석이비인후과 구취를 치료합니다.- 하나이비인후과 강남본원에서 알려드리는 편도결석이비인후과 구취-

안녕하세요 하나이비인후과 강남본원입니다.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낮의 온도와 저녁의 온도차가 심해지는 환절기가 되었습니다. 환절기에 주의해야 할 질환으로 감기나 비염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혹시 편도결석도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편도 결석은 편도염에 걸리기 쉽거나 만성 편도염이 있다면 더 주의해야 할 질환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하나이비인후과 강남본원에서 입냄새의 원인인 편도결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입을 크게 벌리고 입안을 보면 목젖 양쪽에 볼록한 편도가 있습니다. 어릴수록 두꺼워 보이지만 성인의 경우 편도가 작아져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편도는 입으로 유입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막는 1차 방어 메커니즘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만 5세 이후에는 편도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고 면역 기능도 다른 기관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간혹 성인이 되더라도 편도의 크기가 작아지지 않으면 편도염에 걸리기 쉬우므로 편도결석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편도의 표면은 크루미 알갱이와 비슷한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이것을 편도라고 합니다. 편도선에 편도 분비물과 입 안의 음식물 찌꺼기, 세균 등이 결합하면 노란 덩어리가 형성됩니다. 편도에 생기는 돌이라고 해서 편도 결석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만, 이름과는 달리 손으로 만지면 부서지는 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편도결석의 크기는 좁을수록 아주 작은 크기부터 어른 엄지손톱 정도의 크기까지 다양합니다.

편도 결석이 있으면 목이 따갑거나 이물감이 있어요. 또 입냄새가 심해지는데요. 만약 꼼꼼한 칫솔질에도 불구하고 계속 입 냄새가 난다면 편도결석이비인후과를 내원하여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편도가 크거나 편도선이 발달한 경우는 더 편도 결석이 생길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편도선이 계속 발생하면 편도와의 크기와 모양이 달라져 이전보다 자주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간혹 편도결석이 발생한 위치나 크기에 따라 기침을 하거나 양치질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제거되기도 합니다. 올바른 편도결석 제거 방법은 편도결석이비인후과를 내원하여 흡입기로 쉽게 제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편도결석이 생겨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있는 경우나 1년에 3회 이상 편도염이 발생한 경우, 편도질환에 걸렸을 때 증상이 심한 경우 등에는 편도제거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편도선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편도염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평소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가지고 식후에는 반드시 꼼꼼히 양치질을 하도록 합니다. 칫솔질 후에는 항균 성분이 있는 가글약으로 입안을 헹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입냄새가 나는 편도결석이 자주 나타난다면 다양한 임상경험과 풍부한 수술경험이 있는 편도결석이비인후과, 하나이비인후과 강남본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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