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이 하는 일담국의 역할담낭은 우리 몸에 있는 담낭을 말한다.간에서 담즙을 만드는데 하루 900cc 정도, 그러니까 맥주캔 2개 정도의 양이 만들어진다고 한다.담즙에서 나오는 담즙은 우리 몸에서 지방 성분을 소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담즙이 만들어진 후 담낭에 저장돼 있어 우리가 식사를 하면 십이지장으로 배출돼 지방 성분의 음식을 소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또 우리 몸에 콜레스테롤 대사나 독성물질 배출 작용을 한다.

담낭결석, 담석증 건강검진 시 초음파로 간 검사를 하면 지방간이나 물집, 낭종 등을 발견할 수 있다.간 바로 아래에 붙어 있는 것이 담낭인데 초음파 검사로 쉽게 담낭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담낭에 흔히 생기는 질환으로는 담낭 용종, 담낭 결석 등이 있다.
담낭결석담즙의 성분이 크고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의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세 가지 비율이 적당히 잘 되어 있고 어떤 이유에서 성분 비율에 변화가 생겼을 때 담낭결석도 발생할 수 있다.
성분비의 변화가 생기면 찌꺼기가 생기고 이 찌꺼기가 굳어 돌이 되는 것을 담낭결석이라고 한다.이를 흔히 담석이라고 한다.주로 담낭 안에 돌이 있는 것을 말하는데, 돌이 빠져나가거나 간에서 십이지장으로 넘어가는 담도라는 통로에 돌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러한 것을 총칭하여 담석이라 부른다.
보통은 콜레스테롤 결석이 많다.콜레스테롤이 굳으면 결정이 되고 이 결정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오랫동안 담낭에 정체돼 있으면서 담석으로 커진다.


담석증의 원인과 증상 담석증의 원인 중 콜레스테롤 담낭 결석의 경우에는 출산을 많이 한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여성호르몬이 담즙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올리는 역할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출산을 하게 되면 임신 중 복압이 상승하게 되고 이로 인해 담낭 기능도 저하하게 된다.담낭 기능 저하로 담낭국이 쉽게 내려가지 않고 정체돼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결정화가 잘 되기 때문이다.
더 심각한 것은 비만이다.4050대 중년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만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비만의 경우 담석증도 자주 발생할 수 있다.
담낭에 결석이 생겨도 특별한 증상이 없는 무증상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6080%는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잘 모르고 지내다가 건강검진 초음파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가장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담도산통이라고 해서 산통처럼 아프다는 것이다.보통 담낭이 오른쪽 명치 쪽 갈비뼈 아래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식후에 담석이 수축하면서 담석과 부딪혀 염증도 생기고 통증이 생긴다.산통처럼 짜내는 통증이나 누르는 통증이 심하게 나타난다.이 통증이 어깨나 날개뼈 쪽으로 옮겨지기도 한다.특히 고지방식의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간헐적으로 산통이 나타난다.

담낭염의 위험성과 치료도 담낭에 상처가 나서 염증이 생기는데 이를 담낭염이라고 한다.결석이 담낭 밖으로 나와 담도나 담관에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담도염이나 담관염이라고 한다.이때는 발열도 생기고 심할 경우 패혈증으로도 진행될 수 있다.
담낭염이 더 진행되면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다.단순한 염증이 아니라 담낭이 고름 주머니처럼 변할 수도 있는 것이다.또 담낭이 맹장이 파열되는 것처럼 파열될 가능성도 있다.그러면 복막염이 생길 수 있고 담즙결석 췌장의 소화효소가 나오는 통로를 막아 버릴 수도 있어 췌장염까지 일으킬 위험이 있다.
담낭염 치료는 통증이나 발열과 같은 염증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보다 심각한 상황에서 진행되기 전에 담낭 결석을 제거하는 수술을 한다.담낭제거술이지만 과거에는 개복수술을 했지만 요즘은 복강경으로 쉽게 맹장수술처럼 할 수 있다.
https://m.blog.naver.com/yacho1225/222641976492 담도란? 간에서는 소화효소인 담즙, 즉 담즙을 만드는데 이 담즙이 지나는 길을 담도라고 한다. 암…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