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박물관 무한도전 레전드 영상 김윤의 작가 저승의 춤 5월 26일 1회 출연자 방송시간 정보 소개
시연박물관 1회 방송일시 정보 : 5월 26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
시연박물관 방송내용 소개
실연박물관 출연진 :
이소리(박물관장)
시연계를 관장하는 지하 안주인이라는 에피소드도 있지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연자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걱정인형 같은 박물관장.

성시경 (큐레이터)
다정다감 옆집 오빠는 잊어라!냉철한 현실 오빠의 시선으로 당신의 실연품을 정성껏 보내드리는 뒤탈없는 큐레이터

딘딘(매니저)
원하면 실연자의 영혼까지 다려주는 실연 박물관의 막내이자 온갖 잡일을 다 하는 매니저.

시연 박물관의 기획 의도 :
보물이나 작품만 박물관에 전시되는 것이 아니다!수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버릴 수 없는 것들을 통해 누구나 겪고 있는 이별에 대한 공감과 위로, 웃음과 눈물을 담는 토크쇼!

시연 박물관 게스트, 첫 방송 의뢰인 출연자 사연
실연자 출연자: 저승의 춤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윤의 전 무한도전 작가






실연 박물관 첫 방송 1회째의 출연자, 김윤의 작가는 「무한 도전」의 촬영 당시에 입은 청바지를 「죽음의 무도」라고 하는 전시명의 실연품으로 출품했다.시연박물관 딘 매니저는 레전드와 같은 존재다. 지금도 가끔 영상을 보고 있다. 그녀가 생각나게 갑자기 보고 싶은 날이 있다며 실연자의 출연을 반긴다. 실제로 김윤의 작가가 출연한 「무한도전」의 영상은 관련 클립이 합계 약 2,00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지금도 사랑받고 있다.
김윤의 작가는 원래 대본에 있던 것이 아니었다며 무한도전의 레전드 영상이 탄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실연 박물관에서 털어놓을 예정이다.
1회 실연자 출연자들은 “나에겐 좋은 추억이지만 ‘무한도전’에서 나보다 훨씬 오래, 열심히 일해 준 수많은 제작진이 있는데 ‘무도 작가’하면 떠오르는 게 부끄러워서 미안하다. 또 그동안 ‘춤을 춰달라’는 분도 있다”며 ‘실연박물관’에 출연한 이유를 설명해 이해를 돕고 있다.
성시경 큐레이터는 “오늘 마지막으로 춤추고 그만두시는 게 어떻겠느냐”고 물었고, 김윤 작가는 “사실 그래서 준비해 왔다. 직업병인지 뭔지 모르겠어. 이 특성상 춤을 추지 않는 것은 확실하다며 직접 편집해 온 음악에 맞춰 변함없는 춤 솜씨를 발휘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실연 박물관은 오늘 저녁 8시에 방영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