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감독은 중년바디케어 독을 빼는 패덕프로젝트 중입니다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해지는 프로젝트에요 벌써 20일째네요
이번에는 정말 편하게 즐겁게 몸 관리를 하고 있을 거예요평생 운동하고는 친하지 않은 사람이었는데 50대가 되면 살기 위해 생존을 위해 운동을 한다고 하잖아요.중년바디케어가 필수입니다.
독 없이 건강해지는 패덕 프로젝트 20일차 피부 감독, 지난 일주일 동안의 스타일, 건강관리 스토리를 올립니다

몸매 관리, 건강 관리도 하지만 마인드 관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아침에 긍정 에너지로 채우려고 하는 모닝 루틴을 짜서 해보려고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6시 전에 기상케리 최고의 모닝콜을 들으면서 성공확언을 감사노트에 적고 좋은 기운으로 하루를 시작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침독서로 잠깐이지만 스가 책으로 주는 좋은 메시지를 마음에 담을 수 있는
긍정으로 시작하는 하루와 조금이라도 부정으로 시작하는 하루의 차이는 대단해요 요즘 너무 느껴져요아침 기도로 하루하루가 안 좋을 수가 없죠.다이어트도 성공도 건강관리도 모두 마음가짐인 것 같습니다.
독을 빼서 건강해지는 패덕 프로젝트, 이번 주 다이어트 식단 관리 아침에는 밤새 입안에 세균이 많이 나온대요.일어나자마자 양치질을 하면 가장 좋지 않은 경우에는 물이라도 헹구고 음양탕을 마십니다.

기상 후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쉐이크랑 같이 먹는 아침, 저녁

평소에 아침을 잘 안 먹어서 아침을 잘 못 먹어요


저녁은 배부르게 먹었네요
양배추 삶아서 먹으면 맛있어요계란도 쿠쿠에 구워가지고 많이 먹어요평소에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이에요. ㅎㅎㅎ





15일 되던 날 바디를 재봤는데 어느 정도 다르네요 근데 인바디는 측정할 때마다 조금씩 변동이 심해서 아직도 믿기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눈바디를 믿고 계속 계속하고 있어요
1편 보름 지나고 치트데이를 즐기는 2편이 시작되는 날, 2편부터는 일반적인 점심식사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한 끼는 먹고 싶었던 음식 한 끼를 먹으려고 치트데이를 즐기기로 결심했습니다

점심에 친구들과 아주 헬시한 샌드위치와 푸짐한 샐러드 한 접시를 먹었네요.이 샌드위치가 마음에 드는 거예요. 맛있어서 든든해요.
그리고 남편과 기다리던 치트데이트를 www 과연 무엇을 먹었을까요?

가장 마시고 싶었던 생맥주 500cc도 시원하고 좋아도 2주 동안 맥주를 마시지 않는 저에게 기특하다고 선물해 주었습니다.열심히 해서 더 열심히 하라는 거죠

두옥역앞 짬뽕스프에 아주 맛있게 먹은 음식인데 해독이 잘됐는지 짜서 재료를 몇개 골라먹어버린 맥주가 더 행복했대ㅋㅋㅋ
다이어트 관리, 물마시기와 간식


예쁜 물통을 들고 다니는 게 벌써 습관이 돼있네요물을 마시지 않기로 유명한 저이지만, 물을 마시는 것도 조금씩 익숙해져서 정말 좋은 습관을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 오뜨의 물마시는 필수에요.


뉴스킨에서 견과류가 딱 맞게 출시되어 간식으로 제격인 견과류도 얻고 아주 맛있다.

간식으로 먹은 거

인바디를 측정하는 나의 후덕해진 뒷모습이 아직도 멀다는 걸 실감하고ㅋㅋㅋ

다이어트 식단 관리도 중요하고 또 중요한데 뉴스킨 TR90의 핏과 컨트롤 셰이크의 역할을 이번에 제대로 느끼네요식습관 관리만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할 수 없는 부분을 아이들이 잘 채워줘서 도와주고 있어요.
페덕 다이어트 일반식, 런치 2탄부터는 일반식이 들어가기 때문에 훨씬 간단하네요.일반식 중에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 중이긴 하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일반식을 먹으면 식전의 유분과 나쁜 지방을 제거해 주는 파이버 네트를 먹고

쌈밥 날은 쌈밥이 어마어마한 쌈밥집에 가서 쌈을 정말 많이, 쌈밥을 구워 밥은 반 공기 정도로 먹었어요먹고 싶은 걸 너무 참으면 안 돼요아주 기분 좋게 잘 먹었습니다.

샐러드 먹을 기회만 있으면 자꾸 손이 가는 샐러드, 요즘 샐러드 맛집만 찾아다니고 있어요

점심을 못 드시는 상황에서 언제든 간편하게 셰이크에 간단한 점심으로
선식당도 한번 갔었어요.샐러드를 아주 좋아하는 곳, 샐러드가 상당히 다른 메뉴는 맛을 보는 정도로 먹고 오면 기분 좋게 먹을 수 있군요.


쌈에 닭가슴살을 삶아서 먹어도 맛있네요 밥은 조금만 먹고

다이어트 운동 관리 운동은 평일에는 최대한 많이 걷는 방향으로


시간 날 때면 탱자 데리고 산책도 다니고 걷기도 하고

주말에는 따릉이를 타고 여의도에 다녀오는 주에 한 번쯤은 운동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하니까 이번 주도 열심히 하고 왔네요패덕프로젝트 다이어트로 건강한 몸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중년 몸 관리 잘 할 수 있겠죠?

이 사진을 보면 체지방이 2.0%가 넘어야 쓸 수 있겠네요내 목표 체지방 19% 내 몸의 반을 만들어야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려동물 다이어트하고 있는 회원님의 다이어리 글 너무 좋아요꼭 한 달째인데도 허리가 줄고 허벅지가 줄고 있다.네, 누군가를 새롭게 탄생시켜줘서 고맙고 기뻤어요
뻬
다이어트 프로젝트 20일째 신체변화
역시 변이 더 좋아졌어한번은 괜찮아지려고 하는지 잠이 오기도 해요배도 조금은 들어간 것 같습니다만, 아직 안색이 몹시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제가 먹는게 저라고 하잖아요? 독을 빼고 좋은 것을 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