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부동산’ 9화 마지막 10화 수목드라마 예고 재방송 시청률

대박 부동산 9회 줄거리 수목드라마 ‘대박 부동산’ 장나라가 정용화의 정체를 알고 날카롭게 대립하게 되면서 ‘격렬 분노’ 예고를 보이며 연속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수목드라마 ‘대박 부동산’ 전국 시청률 1부 4.0%, 2부 5.9%, 분당 최고 7.7%까지 치솟았습니다.
9회 재방송은 12일 수요일 KBS 드라마 23:35~13일, 9회 KBS 29회 11:00 10회 21:30분에 방송 예정입니다.


대박 부동산 9회 홍지아는 새롭게 떠올린 과거의 기억에 있던 이목구비가 없던 아이의 비밀을 찾기 위해 고서를 뒤로 내 알귀에 대한 기록을 찾았고, 오성식이 데려온 아이가 전쟁이나 역병, 큰 불로 하루 한시에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하나로 얽혀 만들어지는 알이라는 추측을 하게 되자, 이침으로 퇴마가 되지 않는 알귀에 엄마가 이침을 뒤집어쓴 것을 수상해 동구이 1979년 퇴귀록만 사라진 것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됩니다.



홍지아는 1979년 퇴귀록을 가져간 범인으로 예전에 서고를 찾다가 들킨 오인범을 의심하게 됐지만 오인범이 이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하자 의심을 버렸고, 이후 지아는 전혀 모르는 사람의 기억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잊어버렸고 결국 삶까지 사라지는 퇴마사들의 고충을 털어놓았고, 이를 듣던 오인범은 “걱정 마세요, 사장님 그렇게 쉽게 사라지는 캐릭터는 아니에요”라고 장난스러운 위로를 건넨다고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두 사람은 한 달 전 벌어진 교통사고로 동자귀신 소문이 퍼진 아파트를 급매로 내놓게 된 부부를 만나 알려진 귀신이 자신의 딸의 별이라고 주장하는 어머니의 의뢰인에게 교통사고로 죽은 딸이 벌을 받지 않는 귀신 때문에 억울함으로 귀신이 됐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사전 조사에 나서게 된 두 사람 앞에 나타난 동자귀는 별이 엄마를 보자 얼굴을 내밀며 미소를 짓게 되고, 그 장면을 본 홍지아가 엄마에게 알귀가 별이라는 사실을 밝히게 됩니다.





동자귀 퇴마의 날 별 어머니는 퇴마 현장에 함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 것에 대해 거절하자 이에 홍지아에게 무릎을 끓으며 애원하고 결국 홍지아는 마음이 흔들리자 목소리는 들을 수 있을지 모른다며 별 어머니의 눈을 가린 채 퇴마를 진행하려 합니다.
그렇게 별이의 어머니는 자신이 떠넘긴 임대동과 분양동 사이의 담장에서 별이가 떨어져 사망한 것을 알고 통곡했고, 동자귀는 이침을 찌르지 않고 엄마를 위로하다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이에 대박 부동산 9회 오인범은 자신 역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며 영매를 이어가고 싶다며 홍지아에게 자신의 의사를 밝혔고, 이에 지아는 “너는 좋은 사람이니까 영매를 그만둬”라며 진심으로 그를 걱정하는 마음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홍지아는 20년 전 사건에 대해 직접 알아보기 위해 오성식의 고향 주소로 향하게 됐고, 아픈 오성식의 어머니를 돌보던 손자가 바로 ‘오인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졸업사진까지 확인한 뒤 충격에 빠지자 이내 대박 부동산에서 오인범을 만나자마자 “20년 전 그 아이가 너냐. 너냐?”라고 자기 어머니의 죽음에 따라 날카롭게 질문을 던집니다.

이에 오인범의 몸을 밀어붙이며 “말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슨 일로 우리 엄마가 죽었는지 말해”라고 소리를 지르자 이에 오인범도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나도 그게 궁금해서 여기 있어.그날 당신 어머니가 우리 삼촌에게 무슨 짓을 했기에 우리 삼촌이 죽어야 했는지 알고 싶다고 맞불을 놓게 됩니다.

이에 지아는 오성식이 왜 죽었는지 알려줄래? 네가 영매이기 때문이야.너뿐만이 아니었다면 너의 삼촌도 나의 어머니도 아무도 죽지 않았을 것이다.내 엄마를 죽인 건 바로 너라고 눈물을 흘리며 분노를 드러내 대박 부동산 10회 예고를 통해서도 과연 두 사람이 해당 진실을 어떻게 밝히게 될지 기대되는 상황.

한편, 오성식의 각서를 찾기 위해 폭주하던 도학선에게 퍼진 김태진은 정화식당에 취재하러 온 홍지아, 그리고 오인범의 정보를 찾으려 했고, 과거 주 사무장을 담당했던 형사는 20년 전 사망 사건에 대해 다시 의심을 품게 됐습니다.

이어 주 사무장도 홍지아의 어머니 홍미진 사건 담당자인 정 팀장과 만나 그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제가라며 진실을 덮으려 하니 대박 부동산 9번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