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투데이 류철현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가 스트라이크 형들을 만난다.오는 8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345회는 ‘아이는 아빠의 거울이다’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개리의 아버지와 하오는 송가인과 그의 조카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비슷한 취향으로 하나 된 두 가족의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이날 개리의 아버지와 하오는 송가인과 조카들을 만났다. 형제가 없는 하오에게 형들과 어울릴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앞서 송가인과의 만남에서 특급 케미를 보여준 개리 아빠와 하오가 송가인의 조카까지 함께한 이번 만남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또한 앞서 트로트 소년단 프로젝트를 통해 남다른 매력을 보여줬던 한서와 은호를 다시 만나게 돼 기쁘다. 하오와의 만남을 고대했다는 한서와 은호 형제는 하오의 취향을 저격하는 특별한 선물로 첫 만남부터 하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한서와 은호가 하오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상승시킨다.아이들은 동요보다 트로트를 더 사랑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특히 송가인의 열렬한 팬인 아이들은 이날도 송가인이 들려주는 노래에 푹 빠져 남다른 리액션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어 하오, 한서, 은호는 한과 흥을 동시에 담은 트로트 메들리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이와 함께 지난 만남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개리 아빠와 송가인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2탄도 펼쳐졌다. ‘헤어질 수 없는 여자, 떠날 수 없는 남자’에 이어 이들이 선곡한 노래는 무엇일까. 두 레전드 가수의 무대는 어떤 감동을 줄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한편 트로트 사랑으로 똘똘 뭉친 하오와 송가인 조카들의 흥 넘치는 만남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45회는 30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