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쉽게 할 수 있는 Tip 선정된 자의 활용법 롤트체스 누구나 순위 1위

롤트체스도 어느덧 시즌4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사랑하는(?) 게임이기도 하고 솔직히 말해놓고 재미있기도 하고 나름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데 그동안 정말 다양한 메타덱을 하고 순밴덱을 하다 보면 순위 점수를 많이 까먹어서 지금은 골드 1~4를 왔다갔다 하는데 요즘 전적은 솔직히 나쁘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아무래도 롤트체스의 유튜브를 많이 보면서 순뱅덱, 그래서 롤트체스랭크 점수가 떨어지지 않는 4위권 순위를 유지할 수 있는 tip을 많이 접하다 보니 최근 들어 점수가 떨어지는 일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아무래도 이렇게 롤트체스랑크의 점수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오늘 아침 일찍 한 번 돌려봤는데 역시 1등! 확실히 이 방법이 롤트체스랑크의 점수를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어떤 챔피언을, 어떤 아이템을 먹어도 누구나 쉽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보시는 것처럼 첫 번째 초밥집에서 먹는 아이템이 보이는데 이때 실수로 오공 갑옷을 먹고… 담켄치 지팡이를 먹으려다 실패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아이템 선택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롤트체스의 최근 트렌드로 순방할 수 있는 데크를 꼽자면, 우선 첫 번째 방법은 첫 번째 나오는 선택된 자를 무조건 먹는 방법이다. 원래 본인이 가고자 하는 롤트체스데키를 미리 생각해두고 게임을 진행하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자신이 원하는 챔피언이 나온다고 해서 그 챔피언에 맞는 아이템이 나온다고 할 수는 없고 롤트체스 시즌4부터는 선정된 자의 중요성이 정말 높아졌기 때문에 선정된 자를 어떤 챔피언으로 가져가느냐에 따라 승률이 결정되는데, 처음 선정된 자를 끝까지 가져갈 것인지에 대한 중요성도 상당하기 때문이다.덧붙여서 최근 트렌드는 최초로 선택된 사람의 사고, 8 레벨에서 4 코스트+선택된 사람으로 갈아타는 것이 최선! 보고 있듯이, 나의 경우도 나무의 정령 데크에 갈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갑자기 3-1로 마강 선인이 나와서 (3 코스트 선택된 자를 기대하고 있었지만) 어쩔 수 없이 나무의 정령으로 데크를 가져가기로 했다. 다행히 한 비용 먼저 받으려고 했는데 베이가 함께 나온 이후 연승을 이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이후엔 3목 3요술 이상의 조합으로 안정적으로 연승을 이끌 조합을 선택했다. 이번 공략문은 단순히 추천 데크를 소개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승률을 올릴 수 있고 순방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는 글이기 때문에 어쨌든 아까 처음에 뽑힌 사람은 무조건 먹어야 한다고 언급했는데 두 번째 순방 tip은 바로 아래와 같다.리롤은 가능한 한 굴리지 않고 8레벨까지 계속 레벨업한다. (7레벨에서 4코스트를 선택하고자 할 때 제외)

보시다시피 6레벨까지 연승을 이어왔는데 이때도 절대 리롤은 굴리지 않고 나오는 챔피언들에게 맞는 조합과 아이템을 구성해 데크를 끌고 갔다. 예전에 48리롤이라든지 유행할 때는 리롤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선정된 자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진 관계로 최소 7렙 이상에서 리롤을 굴려 4비용 이상 선정된 자를 먹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보면 되지만 7렙부터 먼저 나올 확률도 없는 관계로 가급적 최초로 선정된 자를 8렙까지 끌고 8레롤을 굴려 4비용 이상 상위권 선자를 찾거나 아예 9단계 이상 선택된 자를 조합에 관계없이 끌어 순위권을 노리는 것도 좋다. 5코스트 선정된 사람은 확실히 조합에 관계없이 캐리가 가능한 챔피언이기 때문에… 특히 케인이나 세트, 연어 정도 나오면 바로 픽해서 가져가면 된다.

8레벨에서 기존에 쓰던 1코스트 마오카가 뽑힌 자를 교체하자마자 1패, 하지만 그동안 리롤 없이 계속 연승을 이어왔고 골드를 모두 렙업에 투자해 남들보다 수준이 높았기 때문에 좋은 선수가 없어도 그리 많은 연패는 하지 않고 9레벨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

원래는 선수 없이도 연승할 수 있는 각도였는데(목정령 데크가 아무도 없어서), 아쉽게도 마법사 데크가 있었고, 게다가 마법사 데크가 베이가 선택된 자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챔피언이 겹친 관계로 그 데크를 만나면 망가져 버리고. 순위가 조금 떨어졌다.

그리고 9레벨 도달하자마자 바로 5코스트 선정된 자를 찾기 위해 50키프 안에서 열심히 릴롤! 다행히 제가 주력으로 쓰던 베이가와 마술사 시너지 효과가 맞는 릴리아가 나왔는데 조금 아쉬웠지만 결과적으로는 릴리아가 엄청나게 캐리해줘서 당연히 1위 성공! 혹시 릴리아 3성각을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쉽게도 이번에는 니코 같은 것이 나오지 않아서 릴리아 3성은 다음 기회로 노린다는 거고…

보시다시피 2위, 3위 모두 3성을 가득 채웠고 나는 3성 하나도 없었음에도 레벨팔, 그리고 선정된 자의 힘으로 여유롭게 1위를 할 수 있었다. 아무튼 다시 한번 언급하겠지만 최근 롤트체스트랜드 상 첫 번째 선자에 맞게 1차 데크를 구성하여 릴롤 없이 최소 8레벨까지는 올라가고 4코스트 선자로 갈아타기(이를 위해서는 7레벨 or 8레벨로 기존 선정된 자를 팔아야 한다), 9레벨로 조합과 관계없이 되므로 5코스트가 좋은 챔피언(선자가 아니어도 된다) 선택하여 순방에 도전한다면 여유롭게 4위권에 정착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방법을 사용하면 플래티넘까지는 계속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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