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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의 별은 별이 아닌 인공위성일 확률이 높대
나 저거 별 아니야? 했는데 비행기나 인공위성이었어
그럼 나의 별은 어디에….
이사간 날 어릴 때부터 자주 만나던 아저씨의 도움으로 쉽게 이삿짐을 옮길 수 있었다.



출발 전에 핀이 안 취할까 봐 걱정했는데 엄마가 달팽이 취했냐고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다이어리라고 읽는 책!






마지막에는 언니도 일끝나고 합류해서 우리 가족이랑 삼촌이랑 같이 고기우물하다가 집에 왔어~!
같이 있어서 짐도 다 챙겨왔는데 혼자 산다는 게 실감이 안 났어
자취 첫날째
다이소도 배달이 된다는 걸 처음 알았어! 필요한 걸 한꺼번에 와아~ 주문했는데 지내다보니 안 산 게 많더라구.후우~


나는 바나나 껍질을 음식물쓰레기에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지도 몰랐던 아이였어…..다…..아직 봉지가 없어서 냉동실에 얼려둔다.wwwwwwwwwwwwwwwwwf


매일같이 산더미처럼 배달되는 택배들 헤헷 소비 STOP

그리고 자기 전에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쓰는 다이어리

또 짐하나…..

뭘 샀다고…쿵쿵 쿵쿵…

필요한 것이 있어서 사러 동묘까지 다녀왔다.긴 여정이었다.난 2시간이나 걸릴 줄 몰랐네.

저 멀리 보이는 밀리오레

5천원이면 꼭 샀을 텐데 5천원이면 필요한 거 5개 사.




엘리베이터에서 대리님을 만났는데 밥을 안먹었다고 하니까 찌개도 주시고…♥ 아직 식탁이 없어서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먹는다.ㅜ


원래 지하철에서 꾸벅꾸벅 졸 시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삶의 질 향상 중!
여유가 생겨 아침 토스트 냠냠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가득 채워놓고

귀여운 고양이 발매트 이거 생일 선물로 받은 건데 지금은 쓰고 있네

힐링시간?

우리 핀도 잘 적응 중?

제가 좋아하는 옆으로 땋은머리 ㅎㅎ

난 원래 마트 보는 걸 좋아해취미가 뭐예요!그러면 슈퍼 구경입니다. 라고 할 정도로
최대한 줄이고 쉽게 넣었는데 거의 6만원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
한숨을…


으웩 초코떡볶이;;;;; 선 넘어.

동물 보는 거 되게 좋아해

나 이거 정말 좋아하는데 그동안 사기에는 너무 많아서 못 샀어.다음에 가게되면 꼭 사야겠다 ㅠㅠㅠㅠ

잔뜩… 팔이 빠지는 줄 알았어.
대리님이 집들이로 넷플릭스를 해주셨어!!! 나도 이제 넷플릭스도 볼 수 있고 유튜브도 TV에서 볼 수 있는 77건 너무 고마워요. >~<

민서코ㅋㅋㅋㅋㅠㅠ만들어놓으시는..

과장님이 또 토닥토닥 놔두고 가습기랑 미니밥솥★★★★★★★ 감사합니다. ( ´ ; ω ; ` )

내가 좋아하는 거 맨날 하는 거야

얼린 블루베리를 먹다

딱딱한 번트가 좋아.

팬켓 ♥

차를 잘 마심; 또, 그 사람.

그리고 또 택배(웃음)
?씨가 저녁을 먹여줬어. 부러운 G love G~~~~☆


배가 터져 죽는 줄 알았어요 ★-★
그리고 나 요즘 운동 열심히 하고 있어! 매일 콩볶듯이 30분씩 하고 있어. 소의 식이요법이 제일 중요한데…탄수화물만 줄여볼게 ?

7일째 자취생:지금까지는 괜찮아
근데 정말 숨만 쉬어도 돈이 나온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다면 돈을 모으려면 부모님과 살아야죠…오오가타
못 뵈는 날은 돈이나 뿌리자 ₩옥호


많이 뿌려야지
그럼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