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 관리방법 체크하는 고혈압 진단기준

반갑습니다!오늘의 주제는 고혈압입니다!고혈압이라고 하면 중장년층 이상은 흔히 겪는 질환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사실 고혈압과 관련된 질환은 60세가 넘으면 그 발병률이 높아지지만 사실 젊은 층에게 더 위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젊은 층이 더 자신의 혈압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즉 인지가 낮고 관리가 미흡한 점에서 오는 위험성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고혈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혈압이란 무엇일까요?

고혈압이라는 것은 동맥의 혈압이 이유로 만성적으로 높아지는 상태를 말합니다만. 이것이 위험한 이유는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유발 요인은 유전적인 요인을 포함하여 비만, 혹은 평소 먹는 습관 등과도 관련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높은 원인율을 운동부족이나 짠 음식의 과잉섭취, 흡연과 비만, 그리고 스트레스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본인이 고혈압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면 혈압 조절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즉,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이 고혈압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입니다. 고혈압이 심해지면 혈압 강하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등 신경 써서 관리해야겠네요.

그럼 고혈압 진단 기준은 뭐죠?

수축기가 120mmHg 미만이고, 이완기가 80mmHg 미만이면 정상 혈압 수치입니다.여기서 수축기가 120~129mmHg이고, 이완기가 80mmHg 미만이면 주의해야 할 혈압으로 분류됩니다.그리고 여기서 고혈압 전 단계는 수축기 130~139mmHg 또는 이완기가 mmHg인 상태입니다.고혈압에 들어가는 단계는 1기와 2기가 있습니다.수축기가 140~159mmHg 또는 이완기가 90~99mmHg이면 1기로 분류되고 수축기가 16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가 100mmHg 이상이면 2기로 분류됩니다.

백의 고혈압이라는 것은 진료실 혈압이 140/90mmHg 이상인 동시에 가정 혈압 혹은 주간 활동 혈압이 135/85mmHg 미만인 경우로 정의됩니다.

가면 고혈압이라는 것은 진료실 혈압이 140/90mmHg 미만인 가정 혈압 혹은 주간 활동 혈압이 고혈압인 경우로 정의됩니다.

그럼 고혈압 합병증은 뭐가 있을까요?

목덜미에서 뒷목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딱딱하게 느껴져 두통과 어지러움이 있고 얼굴이 붉어지면 이는 고혈압으로 의심되는 증상입니다.여기에 가슴 두근거림과 호흡곤란, 손발 저림 등도 증상 중 하나다.

여기서 백의고혈압과 가면고혈압의 경우 장기적 경과로 볼 때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관찰하여 혈압을 체크해야 합니다.

식사를 지나치게 기름지게 하거나 흡연하거나 운동량이 너무 부족한 경우가 흔한 고혈압의 원인입니다. 우리나라는 짠 음식을 먹는 식습관과 과도한 음주 등의 문화로 고혈압 환자의 비율이 높습니다. 고혈압 예방을 위해 가장 선행해야 할 것은 가장 기본적인 부분으로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식이요법과 체중관리, 꾸준한 운동, 염분 섭취 줄이기, 스트레스 조절, 금연 및 금주 등이 있습니다.

고혈압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알파차단제, 직접 혈관확장제, 베타차단제, 이뇨제 등을 처방받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담당 의사와 반드시 상담을 거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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