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로 새 출발을 하기 위해 온 조가 윌이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을 하고 식료품점에서 첫눈에 반한 러브에게 다가가 사귀지만 러브의 동생인 포티와 여기저기 연루돼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살인을 하게 되고 결국은 러브와 잘 된다는 내용이다.
시즌2 들어 이야기의 개연성보다는 조의 임기응변에 맞춰 사건이 전개돼 조가 살인을 해도 아무런 이유 없이 잘 마무리된다.
조의 집착도 시즌1에서 다소 소진됐는지 러브라는 독특한 여성을 출현시켰다.
이야기가 점점 나락으로 치닫고 있다.
시즌1까지 보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