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생으로 올해 40세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3년 퇴사했다.당시 퇴사 이유는 대학원 진학과 가정생활에 전념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MBC 재직 중 만난 정종환 아나운서와 2012년 결혼해 슬하 1남을 자녀로 두고 있다.
문지애의 학력은 상명대 교육학 학사, 이 대학원 아동청소년상담학 석사로 알려져 있다.
또한 문지애는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 ‘에티비’를 운영 중이며 현재 구독자 수는 약 3만 9000명을 보유했다.
한편, 문지애가 출연하는 MBN ‘아!’나는 프리야’는 3일 밤 11시에 개봉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아! 나는 프리다’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나이, 남편, 자녀 등이 주목받고 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N ‘아!’나는 프리다’에서는 9월 결혼식으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운 김수미 아나운서 대신 문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이날 김수미의 불참 소식을 들은 강수정은 “군기가 빠진 거 아니에요?”라며 노해력을 발휘했고, 김성주는 “한 명 빠지면 한 명이 금방 들어온다”며 혹독한 예능의 맛을 알렸다.
특히 문지애는 출연과 동시에 고정석을 위협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