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마초대장 ‘박창현'(출처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내일은 국민가수 8회 본선 3차 2R대장전, ‘무쌍마초’ 대장 무대공포증 공황장애 극복 인간승리 아이콘 박찬현 ‘미아'(마스터 총점 1위), 2021년 11월 25일 밤 10시에 방송된 TV조선글로벌 K-POP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본전’ 3회 ‘미아’와 ‘미아'(마스터 총점 1위). 자신의 팀 사활을 건 엄청난 부담을 안고 노래해야 하는 팀별 대표들의 전쟁 대장전은 그 어느 때보다 경연은 치열했다.

‘미아’ 원곡자 박정현(출처: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국민가수 본선 3차 2라운드 대장전에 무쌍 마초의 대장으로 등장한 박종현은 원곡 박정현의 ‘미아’를 선곡했다. 이 노래면 동생들을 정상에 올려놓을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갖게 된 곡입니다라는 선곡 이유를 밝혔다. 또 너무 당황스러웠던 것은 이것이라고 선택한 곡이 너무 어려웠어요라고 선곡의 후회를 말하기도 했다.

무쌍마초대장 박찬현(출처: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이전의 한 음악방송 무대에서 음 이탈 실패로 생긴 무대 공포증과 공황장애를 극복하는 인간승리 아이콘인 박찬현은 대장전을 시작하기 전 무대 뒤에서 여전히 불안한 듯 애태우고 있다. 노래 가사를 잊고 자주 틀리다. 박장현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일부러 틀린 가사를 바로잡아 가며 반복한다. 그의 모습이 너무 볼썽사납다.


무쌍마초대장 박장현(출처: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대장전) 박장현은 국민가수대장전 무대에 올라 김성주 MC가 권하는 물 한 잔을 마시고 마음을 다잡는다.이윽고 ‘미아’의 노래는 시작되었다. 박장현은 이전 무대에서도 그랬듯 그의 노래가 절실하다. 아니 절박한 가슴에서 나는 소리를 탄탄한 가창력과 뛰어난 감성으로 승화시켜 노래로 내뱉는 데 성공한다. 세상만사가 그렇듯, 어려운 사업이든, 어려운 일이든 하나같이 극도로 절실해야 하듯 그의 노래도 그랬다.

무쌍마초 대장 박장현(출처: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박장현의 노래는 가슴에서 우러나온 애절함을 느끼게 한다. 그의 노래는 절박한 만큼 절실함을 쏟아 붓고 혼신의 힘을 다해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그리고 박장현의 혼이 담긴 노래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길을 열고 관객들은 박장현을 공감하는 노래의 영역 속으로 빨려 들어가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무쌍마초대장 박장현 (출처: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박장현 대장의 노래 ‘미아’는 마스터와 관객의 탄성으로 끝났다. 박장현의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저력은 하루가 다르게 놀랄 정도다. 박장현은 무쌍마초 팀 동료들을 위해,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의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매번 그는 절박하게, 그리고 절박하게 최선을 다해 노래한다. 그는 결국 울상을 짓고 눈물을 흘린다.박장현은 마스터로부터 1175점이라는 1, 2라운드를 통틀어 역대 최고 점수를 받았다. 박장현이 또 해냈다 본선 2차 데스매치 2위에 이어 이번엔 1위다. 5명의 대장 가운데 1위에 오른 것이다.


마스터 김범수, 박선주 국민가수대장전 박장현 ‘미아’ 무대에 마스터와 방청객 심사단은 기립박수를 보냈다.김범수 마스터는 이보다 앞서 케이윌이 이병찬 성장기라고 했는데 박장현의 회복기라고 생각한다. 이미 우승보다 값진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마스터 박선주는 1, 2라운드를 통틀어 최고점을 줬다. 미아는 감상하기 편리하지만 고난도의 곡이다. 오디션 금지곡으로 박효신 박정현 김범수의 노래지만 박장현은 난이도를 느낄 수 없었다. 부족함도 없었다. 다시 한번 박장현을 각인시킨 무대였다며 그답지 않게 극찬을 했다.박장현의 다음 무대가 기다려진다.

국민적 가수 박장현 (출처: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박장현(33세) [무쌍마초]팀 대장 출생:1989.06.06. 신체:175cm, 60kg, 가족:배우자 학력:단국대학교 대학원/공연예술학과(석사) 소속 그룹:브로맨스(VROMANCE), 포지션:감성보컬, 리더, K3.
▲국민가수 대장정 박장현 ‘미아'(작사 윤종신, 작곡 황성제, 원곡 박정현)
원곡: 이정현 ‘미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