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30) 미국 전역도 코디네이터 열심히 일했다 정말ㅜㅜ 넷플릭스 드라마-30,9 (ft.중국 드라마)

스포 포함 리뷰니까 싫으면 뒤로 가세요!

하이 하위! 반갑습니다!

아.. 이거 빨리 포스팅하려고 저장해놨다가 이제야 만졌어요.ㅜㅜ(울음)요즘 드라마를 동시에 (넷플릭스로 하고 있는 덕분에) 본방송에서 못봐도 4개정도 보고 있어요 ㅎㅎ

그중 2개는 저번에 한꺼번에 포스팅했는데 30, 9는 따로 하려고.하고 싶은 말이 좀 많을 것 같아서…?

이제 수정합니다.ㅜ_ㅜ몽나는 저를 용서해주세요…(누구에게 ㅋㅋㅋ) 말로?

이게 30, 9 드라마 세 사람의 각각의 포스터입니다.같은 포즈로 찍었는데 뭔가 포스터만 봐도 벌써 뭉클하네요. ㅜㅜ(울음)

초반에 30, 9를 보면서 한국판 겨우 30세를 보낸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글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비슷하면서도 다른 30대를 표현한 것 같았어요.^^..

아마 제가 두 드라마가 같아서 다른 것 같다고 느낀 건… 문화 차이 때문일 수도 있고.익숙한 한국 드라마(익숙한 배우들, 주변환경 등)와 다른 나라 드라마라 그렇게 느꼈을지 모르지만,

중국 드라마 겨우 서른 살은 갓 서른 살 된 여성들의 삶을 다뤘다는 느낌이라면.(그 근처에 갖는 고민?) 그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삶의 크고 작은 역경..?을 더 다뤘다고 느꼈다면

한국 드라마 30, 9는 40세를 바라보는 여성들의 삶을 다루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조금 차이가 있다고 느낀 것 같습니다.

그리고 30, 9에서는 처음에 딱!우리들 중 누군가는 죽는다… 이별을 맞이한다

이러면서 전미도가 나중에 암에 걸려 죽는다는 것을 미리 밝히기 시작하니까 드라마를 보는 집중도를 한층 높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결론은 한번 사는 인생의 누구나 느끼는 고민은 비슷하고 어디서 살아가든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도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두 드라마가 주는 메시지를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결국 비슷한 메시지라는 거야?그 순간 최선을 다해 행복하자! 이런 너 같은…랄까?

개인적으로 30, 9는 제가 감정적으로 집중도가 제일 높아서 그런지

손예진보다 전미도에 비율이 높다고 느꼈어요.아마 제가 위에서 언급한 첫 장면 때문인 것 같아요.

이거 보기전에 00언니가 정미도 이번에 스타일도 좋고 연기변신도 잘하신거 같아서 기뻐~

이렇게 약 스포 해줬는데 정말… 연기변신도 딱 맞는 것 같고…터무니없는 욕을 해.

어느정도 봤을때 스타일링을 정말 잘한다 (이런걸 보고 우리는 코디가 열심이라고 하죠)?)라고 느낀것이

이미지에 있는 옷을 입고 나왔을 때였어요.

개인적으로 제가 심플하고 데일리한 옷은 시선이 많이 가지 않고 제 스타일은 아닌데

미국 전역도 그 옷을 입은 걸 보고. 이 드라마는 어떻게 보면 숨은 주인공은 전미도인가. 하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그리고 좀 더 전미도 집중도를 높여주는 게 이 남자 때문이었는데

그렇게 얄미운 얼굴로 나와서 (나중에 사정이 밝혀지겠지만…)

결혼한 상태에서 아이도 있는 남자가 마음으로 좋아하는 여자는 바로 정미도였다는게

은근히 짜증을 내면서 왜 그럴까? 했는데… 하필 타이밍이 아프다는 걸 안 후에 집을 나와서

둘이 서로 슬픈지 얘기하는 장면에서 연기를 너무 잘하고

갑자기 왜…? 이렇게 눈물을 흘리는데 정말 저까지 수도꼭지를 튼 것처럼… 같이 울어버리거든요ㅜㅜㅜㅜ

이런 장면도 저는 개인적으로 연출을 아주 잘했어요!비슷하게 좋았던 부분이 이번 6회 신념이라는 회차의 마지막 부분, 양말로 끝나는 연출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드라마를 또 좋아하는 것이 주옥같은 대사ㅜㅜT

명젤리프가 많아요.

예를 들면 그 부분에서 그 남자의 손이.. 그날은 정말 따뜻했어

뭔가 이렇게 손예진이 독백하는 그런…?(나레이션으로 나오는데 이런걸 독백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0-;)

이 드라마를 보면 각자 커플이 서로를 더 알고 누가 누가 더 사랑하는지 이런 걸 보여주듯 정말 예쁘게 사랑한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네요~?

그런 건 대표적으로 이 커플들이 많이 보여주겠지만 특히 연우진 덕분에 그렇게 느꼈어요.

손예진이 힘들어할 때 옆에서 얘기 안 해도 된다며 같이 있어주고 이럴 때는 뛰자! 이렇게도 해주고

항상 필요한 순간에 백마를 탄 왕자님처럼 확 나타나는 것도… (모두 드라마라서 그런 것 같은데…)

그럴 때 손예진 옆에 남는 사람이 연우진이라는 걸 알게 돼서 정말 좋았다. 하고 싶었어요.

연우진의 여자친구 손예진도 입양된 아이고, 연우진의 동생으로 나오는 서희도 같은 입양된 아이라는 설정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공통으로 입양된 아이라고 해서 연우진이 힘들어할 때 손예진이 그걸 알아주고

서희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이런 느낌도 들었어요.

정말 미국 전역 스타일이… 선을 넘지 않는 예쁘지만 잘 어울리게 예뻐~ 이런 말 나오게 잘 입힌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다 어울리게! 그래서 몇 가지 마음에 드는 걸 보여드릴게요.

준비해봤어요>ㅁ<//

위에서 예쁘다는 말을 들은 니트.

아.. 브라운 셋업셔츠랑 바지 전부 갈색인게 있었던거 같은데 왜 못찾아ㅜㅜ?

기억이 잘 안 나는가요?ㅜㅜ?

하아…포기다 포기ㅜㅜㅠ

대충 이런 느낌이에요.정말 나도 저렇게 스타일을 바꿔볼까… 할 정도로 너무 예쁘네요안녕하세요 여러분!! 어제인가?제가 약속이 있어서 밖에 계속 있냐고 블로그를 거의 못했는데 엊그제… m.blog.naver.com 요즘 제가 넷플릭스 결제를 하고 제일 바쁘게 지내는 것 같은데 그래도 가끔 빠짐없이 끝까지… m.blog.naver.com 제가 위에서 언급한 도중에 겨우 30보고서 리뷰를 한 것도 d’w 걸어드릴테니 궁금하신 분들은 비교분석해보세요.

못 보신 분들은 봐주세요~^^(스포는 상관없어!?) 그럼 먼저 봐주셔도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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