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아니면 긴 머리? [황보라, 강지연 아나운서] 주걱턱에는

아래턱이 위턱에서 나오는 형태의 아래턱 돌출. 일반적으로 주걱턱은 턱이 길고 입가가 처진 경우가 많아 무표정일 때는 뾰족하고 차가워 보인다.

또 얼굴이 길어 보이고 인상이 강해 보인다

대표적인 예로 배우 황보라 씨가 있다.

일단 황보라 씨는 아래턱에 이목구비가 다 크고

튕기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황보라 씨 짤을 보면 어떨 때는 주걱턱이 너무 눈에 띄어서

어떤 때는 주걱턱이 상대적으로 덜 강조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 이유는 바로 헤어스타일의 차이다.

주걱턱의 사람은 얼굴이 길어 보이지만 머리가 길수록 기장감 때문에 얼굴이 길어 보인다.

그리고 턱 주변 머리가 컬과 볼륨감 없는 생머리에 가까울수록 긴 턱이 눈에 띄어 나이가 들어 보인다.

따라서 주걱턱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단발이나 숏컷이 적합하며,

컬이 많이 들어갈수록 턱에 대한 시선이 줄어들어 생긴 것처럼 보인다.

앞머리와 가르마도 중요하지만

황보라님은 원래 눈이 매우 크게 돌출되어 있고, 눈시울과 눈꼬리를 연결하면 일직선상에 가까워 인상이 날카로워 보이지 않아

인상을 부드러워 보이기 전에 머리가 굳이 필요가 없어

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턱까지 그대로 내려오는 머리는 얼굴이 더 마르고 길어 보이기 때문에

이거를 중간에서 한번 잘라주고 인상도 부드러워 보일 수 있도록 볼륨감 있는 사이드밴을 꺼내는 게 제일 좋아

또는 가르마를 사선으로 해서 한쪽 광대뼈를 살짝 덮듯이 드라이해도

시선을 분산시키고 긴 얼굴을 짧게 보여줘 좋다.

아까 주걱턱의 경우 긴 머리보다는 단발이나 숏컷이 더 어울린다고 했는데

이미지나 이목구비에 따라 긴 머리가 어울리는 사람도 있다

그 예로 아나운서 강지연 씨를 들 수 있는데

물론 강지연 씨의 턱도 주걱턱이고 얼굴이 길고 긴 머리보다는 단발 때 얼굴형 커버가 된다.

그러나 강지영 씨는 황보라 씨와 달리 얼굴이 작고 약간 오목하며 선이 가는 편이라 여성스럽고 여리여리한 느낌이다.

따라서 긴 머리를 해도 이상하지 않고 단발에 비해서는 아니지만 잘 어울리는 편이다.

게다가 강지영 아나운서를 검색하면 ‘강지영 아나운서’라고 나올 정도로 안경이 아주 잘 어울리는데요,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주는 지적인 이미지가 안경을 쓰고 플러스 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안경 자체가 시선을 중간에서 잘라주기 때문에 주걱으로 인한 긴 얼굴이 확실히 짧아 보이는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또 강지연 씨는 쌍꺼풀이 흐릿해서 눈이 또렷하지 않고 약간 부어 보이는데

안경테가 쌍꺼풀 라인 같은 역할을 해 눈의 단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인상도 더욱 선명해진다.

이처럼 액세서리와 손안경을 활용하면 턱에 대한 시선이 줄어들고 눈이 더 강조되기 때문에 아래턱 이전 보완에 도움이 된다.

결론적으로 주걱턱에는 대개 긴머리보다 숏컷이나 숏컷이 적합하지만

이미지와 생김새 학자로 비쳐져 있어서 여성스러운 경우는 긴머리가 어울릴 수도 있고

안경을 활용하는 것도 샤모지 손질을 보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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