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3) – 화재를 이기고 다시 선 대구 서문시장
한국의 3대 시장이라고 주장하는 대구 서문시장은 중구 대신동에 있다.칠성시장과 함께 대구의 양대 시장이다.
조선시대에는 서울 평양시장과 함께 전국 3대 시장이었다.일제강점기 1920년 12월 9일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1922년 9월 28일 공설시장 개설 허가를 받았다.
서문시장은 6지구로 나뉘며 4,000여 개의 점포가 있다.1지구(약 730개 점포): – 1층 포목, 주단 – 2층 포목, 주단, 이불, 커튼
제2지구(1100여 점포);-지하수산물 횟집 반찬 곡물플라자-1층 그릇 공예품 이불 포목 잡화 식료품-2층 메리야스 옷감 수예 양말 커튼-3층 옷감 커튼. 청바지
4지구(600매장): – 1층 라사, 양장, 여성 – 2층 공단, 라사, 이불, 여성복 – 3층아동복, 여자운동복
5지구(400매장);-1층그릇,주방용품-2층남자,여성복,아동복,와이셔츠
동산상가(600매장): – 지하스테인레스,도자기,테이블,제기,플라스틱-1층여성복,신사복,잡화.악세사리/-2단여성,남자,양말,단체복/-3단여성,남자,아동복,캐주얼,가죽옷
건어물상가(40이상상가): – 1층 건어물상가
서문시장은 11차례 화재가 발생했다.1951/1952/1960/1961/1964/*1967/1975/1988/1996/*2005/*2016*3회 화재시 전소되었다.대부분 전기시설 노후화가 원인이었다.
대구에서 평생 산 분은 대구는 지정학적으로 건조한 지역으로 한약재를 말리기 좋고 대구약령시장이 생겨 불이 나기 쉬운 곳이다.”
대구는 분지이고 여름에는 덥다.
그러나 11차례 화재를 이겨 대구는 서문시장을 다시 세웠다.어제(2022.4.2) 뉴스에 대구 봉덕신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2개 점포를 불태웠다.
서문시장의 먹거리 서문시장은 다른 시장과 비교하여 먹거리가 풍부하다.작은 포장마차 같은 곳도 뒤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메뉴도 다양하지만 그중 칼국수가 단연 대표적이다.특별한 장소로는 야시장이 있다.
서문시장 야시장 대구 중구 대신동 115-38 ☎ 053-2546-6341 영업시간 오후 7시~밤 11시 30분
2016년 6월 3일 야시장이 개설되었다.화재로 영업을 못하다가 2017년 3월 3일 재개장했다.동신상가에서 350m 거리에 80여 개의 먹거리가 있다.전국 야시장 중 최대 규모다.바닷가재, 고기전, 아이스크림, 양배추구이, 와플, 기아라, 닭발굽기, 꼬치구이, 야끼소바, 치즈구이. 스테이크, 삼겹살김밥, 마카롱, 새우꼬치, 삼겹살마루유, 초밥. 닭강정, 불고기, 분식, 초밥, 타코야키 등.
서문시장 대구시 대신동 115-38 (서문시장역 3번 출구) ☎053-256-6341 매주 첫째 일요일은 쉰다.
(칼국수골목)





독특하게 어느 칼국수집이나 고추와 된장을 준다

나는 수박 먹었다.- 4500원.




곳곳에 칼국수집이 아주 좋아한다.









납작만두
(갈비찜골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