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내장 자가진단, 검사를 통해 확인해 보자.

녹내장 자가진단 검사로 확인해보자!

많이 쓰이는 눈에는 정말 다양한 변화가 올 수 있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별거 아닌 문제일 수도 있지만 실명으로도 이어지는 안질환도 있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실명으로 이어지는 안질환의 종류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데 대표적으로 녹내장과 황반변성, 백내장, 당뇨망막증이 있고 보통 초기에는 단순 시력 저하만 나타나기 때문에 방치하기 쉽습니다.

녹내장은 눈에서 받아들인 시각 정보를 뇌에 전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신경 및 신경섬유층에 손상이 나타나 시야각이 점차 좁아지는 질환을 말합니다.시신경은 마치 전기선과 같은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원상태로 되돌릴 수 없고 실명으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문제인 만큼 가볍게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원인도 함께 확인해보고 조금이라도 대상자에 가까우면 정기적인 검사를 진행하면서 늦게 발견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녹내장이 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1/야간 시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2/초점 맞추기가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3/때로는 두통, 안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아침저녁으로 두통이 자주 옵니다. 5/눈앞이 흐려지고 시야각이 좁아집니다.

녹내장은 만성 녹내장과 급성 두 가지로 나뉘는데 대부분의 환자는 만성 녹내장으로 진단됩니다.만성 녹내장의 경우 자각 증상이 거의 없을 수도 있고 말기 정도가 돼서야 불편을 느끼기 때문에 방치되기 쉬운 종류이기도 했습니다.만약 눈 사용에 불편함이 따르기 때문에 두통이나 어지럼증, 시야각이 좁아지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녹내장 자가진단도 해보고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녹내장은 안압이 높아지면서 시신경이 손상돼서 진행하는 경우도 많았는데요.안압은 안구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한 안구 내부의 압력을 말하며 정상 수치를 초과하면 다양한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안압이 급속히 상승하게 되면 결국은 시신경 손상을 유발해서 녹내장으로 이어지는 거죠.

그런데 국내 녹내장 환자 중에 한 40% 이상은 정상 안압 진단을 받는다고 합니다.정상 안압의 경우에도 녹내장이 진행될 수 있고 근시, 전자기기 사용량이 많다거나 유전, 어두운 곳에서 오래 작업을 하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녹내장 자가진단은 증상만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며, 가장 좋은 방법은 안과 진료를 통해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녹내장 치료는 약물, 레이저, 수술적 치료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지만 상태가 그리 심각하지 않고 위급상황이 아니라면 안압을 낮추기 위한 안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폐색각 녹내장이나 약물치료를 해도 효과가 미미한 경우에는 레이저 치료를 하고 레이저 치료는 안구 내 구조를 바꿔 안압을 낮췄습니다.

마지막으로 섬유 기둥 절제술과 방수 유출 장치 삽입술의 수술적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이는 녹내장의 진행 정도나 백내장 여부, 집도의 경험과 기술 환자의 전신 건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녹내장은 심해지면 시력을 완전히 잃는 최악의 상황도 올 수 있는 만큼 가끔 녹내장자가 진단하고 정기적인 녹내장 검사를 통해 해결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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