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루시퍼의 의미 모닝스타 시즌1 톰 엘리스 리뷰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자주 보는 드라마가 있는데 그건 넷플릭스 루시퍼 시즌1입니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왠지 내용이 진지하고 심오한 내용이 아닐까 했는데 사실 가볍고 정말 재미있고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그런지 강력 추천하고 싶은 미드입니다.

루시퍼의 뜻

루시퍼의 의미는 기독교에서 악마라는 뜻인데 추방된 천사로 실제로 미드에서도 의미처럼 악마로 나옵니다.악마라는 주제로 드라마를 만들었을 때 굉장히 어두운 주제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이 미드는 보면 유쾌하면서도 재미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가볍게 즐기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미드입니다.

주인공 루시퍼 모닝스타의 경우는 루시퍼의 뜻처럼 본인이 스스로 악마라고 부르며 다니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악마로 나오지만 다른 사람들은 믿어주지 않아요.주인공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 솔직한 성격인데, 그래서인지 점점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넷플릭스 루시퍼 모닝스타 역을 맡은 톰 엘리스의 연기력 또한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연기에 푹 빠졌습니다.너무 딱 맞는 역할.

한국 남자배우로 치면 차승원 같은 느낌?

넷플릭스 루시퍼 시즌1

아무튼 우연히 넷플릭스 루시퍼 시즌1 같은 경우는 저는 처음 봤는데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작품인 줄 알았는데 사실 시즌6까지 나왔을 뿐만 아니라 시즌1 같은 경우는 2016년도에 나온 작품이래요.

2016년에 나온 작품인데 정말 최근에 나온 작품이라고 믿을 정도로 퀄리티나 배경이 굉장히 세련된 연출이 돋보였어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 봐도 촌스럽지 않게 볼 수 있었던 미드입니다.그래서인지 시즌6까지 쭉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평소에 이렇게 미드를 보고 있으면 금방 피곤하고 그래서 지루함을 자주 느끼는 편이에요.평소에 좀비물이나 액션, 스릴러 영화를 좋아합니다.

이 드라마 또한 경우는 정말 쉬지 않고 보고 있었습니다.그만큼 지루할 틈도 없이 빠르게 전개되는 내용이고 대사 또한 오디오가 끊임없이 나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개가 너무 빠르다 보니까 집중해서 보면서도 중간에 웃음이 나올 만한 포인트가 있어서 더 지루함이 없었던 것 같아요.

매력적인 캐릭터 넷플릭스 루시퍼 모닝스타는 성격이 정말 자신만만한 캐릭터인데 자존감이 정말 높은 느낌이 들었어요.

진짜 악마라서 그런가?항상 잘난 척하는 나를 보는 것 같기도 해?

그렇다고 제가 악마는 아닌데요.

줄거리

어쨌든 항상 이렇게 인간성을 느끼지 못하는 루시퍼 모닝스타는 살인사건에 휘말려 한 여형사를 만나고 사건을 함께 해결하면서 보다 본인이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조금 더 변화하는 루시퍼 모닝 스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앞으로의 전개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는데 시즌1을 빨리 끝내고 시즌6까지 정주행을 해보고 싶네요.

등장인물도 다양하게 나오지만 형사의 경우는 넷플릭스 루시퍼 모닝스타의 능력이 통하지 않아서 더 특별한 인물로 나오게 됩니다.

아무래도 형사의 경우는 본인의 숨김없이 거짓없는 마음으로 타인에 대해 행동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더 남자 주인공이 관심을 가지고 다가오게 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 연기력도 다 잘하고 전개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라 그런지 더 재미있었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면서도 자칫 어두운 주제가 될 수 있지만 진지하지 않고 가벼운 느낌으로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기 때문에 가볍게 볼 가치가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톰 엘리스

국적 영국 출생 1978년 11월 17일(43세), 웨일스의 카디프 직업배우, 모델, 가수 데뷔 2000년

톰 엘리스는 키가 191cm라서 미드에서도 매우 커 보였지만 실제로도 정말 큰 키였어요.나이는 43살인데 동안…

관리가 잘 되어 있네요.이 드라마 외에도 인기 드라마였던 미란다(2008)에서 게리 역을 맡았습니다.

헷갈릴 뻔했어.아무튼 요즘 제가 자주 보고 있는 드라마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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