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의 불쾌감 때문에 이봉휘 내과의원을 찾았다.
원래 같으면 0.9cm 크기의 양성결절이 있어 올해도 추적검사를 해야 했는데 코로나19 핑계로 그냥 넘겨주고 이듬해 받으려 했는데 갑자기 목이 너무 아팠다.

1년 전 다른 의료기관에서 받은 갑상선 초음파 결과 유소견.
강대나 한림대를 갈까 하다가 명동에 올 일이 있어 갑상선 검사를 할 곳을 찾아 리뷰가 좋아 진료를 받기로 결정했다(강원대협력병원/건강검진지정기관/원장선생님은 경험이 많다고 한다.) 접수/상담&촉진

접수를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상담이 시작되었다.열체크를 기본으로 증상이 어떤지 물어보고 이전에 받았던 갑상선 검사 결과와 현재 증상이 어떤지 자세히 말씀 드렸습니다.목 갑상선의 왼쪽은 괜찮지만 오른쪽을 누르면 덩어리가 느껴져 통증이 느껴집니다.

손으로 누르면 아프고 통통해.
그리고 이어지는 혈압 체크, 촉진(손으로 목 상태 꼼꼼히 체크), 청진기 확인, 손떨림 여부 등 매우 꼼꼼하게 목 상태 및 컨디션 전반에 대해 확인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자고 하셨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 20분 정도 밖에서 대기하고 검사를 시작했다
검사 결과 왼쪽은 깨끗한 편인데 오른쪽(아픈 쪽, 응어리)이 럭비공 모양이고 옆은 2.4cm 정도, 깊이가 1cm 정도이다, 또 모양 표면은 매끄러운 편인데 안은 불규칙하다고 하셨다.
아급성 염증도 의심됐다.그만큼 형태가 모호하기 때문에 세포검사(강원대병원에서)를 고려해야 한다고 하셨다.
당일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마치고 추가로 갑상선 혈액검사를 받기로 했다.갑상선 혈액 검사(혈액 검사) 혈액 검사는 피만 빼기 때문에 비교적 짧은 시간이 걸렸다
검사를 모두 받은 후 다음 내원 일정을 잡고 결과에 따라 세포검사를 결정하자고 하셨다.

그런데 1년 사이에 크기가 이렇게 커지다니…매우 당황스럽다. 지난주까지는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만, 갑자기 느낀 갑상선의 통증과 응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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