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된 윤석열운세 추가가 청와대 이전에

청와대 이전 문제로 목소리도 많습니다. 실제로 지금의 청와대 부지는 풍수관들이 논하는 것과 함께 제대로 된 영능력자들도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이 뭐냐면.그 장소가 사람의 장소가 아니라 ‘신의 놀이터’ 였습니다.

고로 신들이 노는 곳에 사람이 들어온다? 그러면 어떻게 될지…? 아마 어렴풋이나마 예상은 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그 청와대라는 곳은 좀 돌려서 말하면 한 나라의 최고 존엄왕이 거주하는 곳입니다.뭘 이렇게 얘기하면 지금이 조선시대인가? 원시부족시대인가 등의 말도 많지만(그러니 Her Majesty라고 불린다.현대 민주주의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영국 여왕, 그리고 그녀가 거주하는 황궁은 뭐야?인간으로서 하늘에 가장 가까운 존재는 사실 종교적인 것을 떠나서.국가 최고 지도자죠.(그렇다고 태백산 천제단에서 천제를 지내야 한다는 뜻은 아니고) (웃음)

그래서 이렇게 따지면요.[사설] 청와대 부지를 일반국민에게 개방하는 일본이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바꿔 일반인들의 놀이터로 만든 것과 비슷합니다뭐 이렇게 말하면 그것을 여기에 비유할까 등등 이야기도 많지만..)

어떤 특별한 장소는 거룩해야 하고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청와대의 시작은 좋지 않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권력의 정점을 나타내는 자리, 국민은 당연히 국가 지도자가 있는 자리로 인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

경북의 어느 절에 있는 지장전에 가본 적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입정에 들어서면 한 시간이 훌쩍 가기도 하는데 그곳은 굳이 입정에 들어갔는데 시간이 훌쩍 지난 것이 아니라 그냥 앉아있어도 너무 조용하고 좀 조용하고 그리고 잠깐 조용히 있다가 나와서 그 체류시간을 10분 쯤으로 알았는데 사실 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또 일본 도쿄 메이지 신궁을 가면 새를 지나 어느 지점에 도착할 때 고요의 극점을 느끼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하지만 나는 아직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설명하면 영혼이 조용해지는 spot이라고도 합니다.

이런 곳은 영적으로 날뛰는 힘이 쉬어가는 곳이지만 청와대는 달리 신들이 노는 곳이기 때문에 그 기운이 앞서 말한 것과는 다른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윤석열 사주를 조금만 보면

병 경 무 경술 진자 자..

저 주인공 나라로 이미징되는 것이 해가 뜨고 정오가 몇 시간이 지나고 그 태양이 비추는 산 위의 성에서 경신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모습이 생각났습니다.거기다가 이성계도 오버랩됐고

어쨌든 앞서 해설을 통해서도 말씀드린 분이 시간의 편관병화가 윤석렬의 용신이라고 하셨죠.

편관의 고집은 대단합니다.그리고 병술 자체가 백호살입니다. 근데 이게 용신으로 작용하는 거야 추상같은 기운이 핵심적으로 작용하면서 국가 공인 문인으로 검찰장을 맡을 수도 있었지요.

……………………..

자 이제 뇌공식적인 해석이 들어갑니다..

병술 보고 어떤 느낌이 들까 싶네요원래 개흙은 사찰, 사찰, 도를 닦는 곳, 무덤. 이렇게 모양을 만드는데 그 위에 해가 뜨지요. 노래가 생각나기도 했어요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타오르고.. ” 이렇게 쓴다고 해서 부정적인 이미지일 수는 없어요.. 절대.. 그만큼 비장해 보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용신은 한 사람의 삶을 운전하는 보이지 않는 상위 자아를 대표하는 기운으로 사주에서는 그것을 대표하는 문자로 봅니다.그래서 자기가 정해서 제멋대로 행동한다고 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대통령 1인 대국민 긴장이 시작됐습니다. 지금 여기서 대통령 한 명을 안보이게 운전하는 그 용자와 국민이 협상(?)을 하는 거죠.

주토가 결국은 영적인 땅이라고 하는 것이고, 그의 용신인 병화의 태양이 그 위에 떠오른다는 것은 그에 해당하는 대통령의 집무실 자리가 용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용산은 전쟁을 하기 위해 장군들과 군대가 모여 진을 치고 준비 행동하는 곳입니다. 위에서 이성계를 예로 들었는데, 장군이 왕이 되었습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에 따르는 유능한 관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궁궐에 들어가야 합니다.다른 곳에 궁궐을 지을 수도 있지만 시간의 허락을 받기에는 매우 촉박합니다(운이 나 자신에게 급히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상위 운의 흐름이 이렇다 보니 운에 따른 것이 아니라 그 운이 그렇게 현실이 되어 버립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결론은.. 윤석열은 어쩔 수 없이 지금 청와대로 들어갑니다.시기는 2022년 올해 6월 초가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p.s 잘못하면 강아지분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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