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결혼한 최동석 아나운서와 방송인 박지윤과 아들 딸의 사고 소식입니다.최동석 KBS 아나운서와 부인 박지윤 씨 부부가 부산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27일 오후 8시 30분 부산 금정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1.7km에서 승용차가 2.5t 화물차와 정면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실제로는 사고가 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사람이 최동석 아나운서와 방송인 박지윤 가족이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역주행 차량 운전자(49)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데 이 상태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한 뒤 U턴하다 최씨의 승용차와 충돌해 부딪힌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이 사고로 최씨와 박씨는 목, 손목 등을 다쳤고 아이들도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다행히 이들 가족은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말 큰일날 뻔했는데 그만둬서 다행이에요.음주 트럭 운전사는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사를 입었다고 합니다.이 사고로 3차로가 전면 통제되고 일부 교통 체증이 발생했는데, 약 1시간 후에 통제가 해제되었다고 합니다.

박지윤, 최동석 아나운서의 차량은 볼보에서 볼보xc90은 ᅢᄅ대로 안전성에 관한 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차량이지만 출시 후 한 명도 사망자가 없는 차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차라고 합니다.
이 차량은 실제로 지난 16년간 볼보 xc90 차량의 운전자를 비롯해 승객 전원 1명의 사망자도 없었다고 합니다.
효리네 민박집에서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타고 온 차도 볼보래요.정말 위험한 사건인데, 안전한 차 덕분에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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