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로 혈관 건강을 지킵시다. [울산신기억신경과] 말초동맥경화도

손발이 너무 차가워요. 수족냉증이 있어서 왔어요.손발이 잘 저리고 피가 통하지 않는 것 같아서 손발에 피가 통하는지 검사하러 왔습니다.건강검진에서 결과를 보니 동맥경화가 심하고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말초 동맥 경화도 검사를 정확하게 알려면 우선 동맥 경화가 어떤 의미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맥경화란? 동맥경화란?쉽게 말해서 동맥이 좁아지는 겁니다.

혈관 내 내벽에 지방, 나쁜 콜레스테롤, 이상 조직 등이 침착해 (쌓이고 달라붙는) 혈관 내 혈액이 지나는 길이 좁아지고 동맥벽이 굳어져 딱딱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신체의 어느 부위에 동맥 경화가 생기느냐에 따라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합병증이 발생합니다.

뇌에 동맥경화가 와서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 혈액이 잘 통하지 않으면 뇌경색, 일과성 허혈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심장 혈관에 동맥 경화가 와서 심장 혈관이 막히거나 혈액이 잘 통하지 않으면 혈관 협심증, 심근 경색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우리 몸의 말초인 손발로 지나는 말초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지는 상태를 말초동맥질환이라고 합니다.

말초 동맥 경화도 검사는? (CAVI) 말초 동맥 경화도 검사는 심장에서 사지로 보내는 혈액의 시간, 속도, 맥박에서 동맥 경화의 정도를 조사하는 검사입니다.

혈관의 탄력성과 혈관내막의 침전 정도를 측정하여 조기에 병증을 찾아 치료함으로써 동맥경화의 진행을 차단하고 뇌, 심혈관질환의 위험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말초혈관질환은 큰 동맥과 중간 크기의 동맥에 발생한 죽상동맥 경화에 의해 만성적인 혈관 폐색이 일어나는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관상동맥질환과 마찬가지로 40세 이후 발병하기 시작하여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며 유병률은 65세 이상에서 10%, 80세 이상에서 20%로 알려져 있습니다.

말초동맥질환으로 인한 통증은 막힌 동맥의 원위조직에 산소나 영양소 공급이 부족해 발생하는 허혈증상으로, 이것이 더 진행되면 세포손상이나 피부궤양과 같은 조직손상 또는 괴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출처-보건복지부, 대한의학회>

말초동맥질환의 위험성 말초동맥질환이 발생하면 1)심근경색증 발생 위험성 20~60% 증가 2)뇌졸중 발생 위험성 20~60% 증가, 3)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2~6배 증가 4) 5년간 사망률은 30%에 달하며, 이 중 75%가 심혈관과 관련된 사망

혈관의 건강 상태를 알기 위해 전신의 혈관을 검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말초동맥의 상태를 조사하고 동맥경화의 유무와 정도를 알게 되면 뇌와 심장으로 동맥의 건강을 사전에 점검하여 선제적 치료까지 가능합니다.

<출처-보건복지부, 대한의학회> 말초동맥경화도 검사방법 압력에 의한 동맥혈관의 직경변화를 검사하고 동맥혈관의 유연성 및 탄력성(유연한혈관은 부드럽고 건강한 혈관입니다), 혈관내막의 침전정도를 검사하여 동맥경화동화동맥협착도를 검사합니다.새롭게산고무호스의탄력과오래되서오래사용한고무호스의탄력성을생각해보면비교가될것같습니다.

마취나 사전 특별한 준비 없이 바로 측정할 수 있으며 심장이나 상완과 하지에 측정장치를 부착하여 측정합니다. 혈압과 컨디션에 관계없이 통증 없이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도 검사결과 – 66세 여성(정상)>

<동맥경화도 검사결과 – 59세 남성(동맥경화)>

울산광역시 중구 번영로 576 초이스빌딩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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