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평균수명 장수하는 견종은 따로 있을까?

하루를 처음 키울 때는 강아지 나이가 15살 정도 된다고 하면 굉장히 장수견이라고 얘기를 했었는데요.최근에는 이전보다 수의학도 발전하고 개산업과 사료 등의 발전으로 인해 개의 수명도 점점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은 개의 평균 수명과 장수하는 견종이 따로 있는지, 가장 오래 산 개는 몇 살까지 살았는지를 알려주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YO~

강아지의 평균 수명은 12년-15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강아지의 생활환경, 식습관, 견종, 계급, 운동정도, 유전질환, 치아건강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차이가 큰 편이며, 위와 같이 평균수명은 지속적으로 점점!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니 이만큼 기쁜 소식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소형견은 14-16년, 중형견은 12-14년, 대형견은 9-11년으로 보통 작은견이 큰 개보다 오래 살고 수컷보다는 암컷 강아지가 장수한다고 합니다.

보통 동물은 크기와 수명이 비례하여 잉꼬의 경우도 대형 잉꼬가 장수하고 거북이도 대개는 덩치가 큰 종이 장수합니다.강아지 수명 같은 경우는 반대거든요.

아직 그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형견이 노화 속도가 빨라 빨리 늙는다는 가설이 있습니다.그 밖에 빠른 성장이 암 발병률을 높이고 견종의 유전적인 문제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형견 친구들이 8~9세가 넘으면 장수견이라고 했는데 요즘은 12년 넘게 사는 친구들도 많이 있거든요.실제로 인스타에서 교류하는 리트리버 친구는 얼마 전 14번째 생일을 맞았다면서요! 흐흐흐 우리 대형견 친구도 더 오래 함께 사는 20대 시대가 오길 바라고 또 바라고 있어요!

대중소기업을 막론하고 개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우리 강아지가 조금 더 우리 곁에 함께 있어서 20살, 30살까지 살기를 바랍니다.우리 강아지가 장수하려면 어떤 걸 도와야 할까요?

강아지의 평균 수명을 늘리는 Tip 첫째, 행복한 강아지가 장수합니다.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라고 하죠?강아지들도 매일 산책하고 좋은 거 보고 맛있는 거 먹고 행복하게 살면 더 오래 살 수 있어요.특히 강아지에게 하루 1 산책은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관리에 왕~ 도움이 되니 꼭 빼지 마세요!

둘째, 질 높은 사료와 간식을 제공해 주세요.예전에는 출처도 모르는 성분으로 만든 사료와 간식을 많이 먹이는 분위기였다면 요즘은 사람이 먹어도 좋은 등급의 재료를 사용한 좋은 사료와 간식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의 주식은 사료이므로 좋은 사료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간식도 잘 골라주세요~

셋째, 강아지 건강검진을 해주세요.개의 평균 수명이 늘어난 결정적인 요인이 바로 이것이라고 합니다.예전에는 개가 아파도 병원에 잘 데려가지도 않았고, 가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근데 지금은 동물병원도 엄청 많아졌고 보호자들도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데려다줘요~ 이런 분위기가 강아지 수명 증가에 큰 요인이 됐다고 합니다.강아지 건강검진도 마찬가지입니다.검진을 통해 질병을 초기에 발견하면 수명이 연장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장수 견종 누가 있을까 치와와 18년 자크 라셀테리어 – 16년 토이 푸들 – 16년 시즈 – 15년 닥스훈트 – 15년 말티즈 – 14년 비글 – 14년 요크셔테리어 – 13년 포메라니안 – 13년 라사앱소 – 13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견종은?기네스북 기록 기준으로 호주 캐틀독 ‘블루이’입니다.블루이는 호주 출신의 목축견으로 29.5세까지 살았다고 합니다.

출생 기록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기네스북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서른 살까지 산 메기의 경우도 역시 목축견으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하루, 나무, 호주로 갈까!”

강아지의 수명보다 오래 산 견종의 특징을 보면 깨끗한 공기와 환경, 음식, 그리고 매일 운동, 산책 두 가지였다고 합니다.

여기에 매년 건강관리까지 더해지면 점점 기대수명은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개의 평균 수명이 30세가 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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