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역형성암1

  1. 빈도 및 역학
  2. 갑상선암 중 15%를 차지한다.요오드 결핍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빈도가 높다.1998년부터 2002년까지 한국인에서는 여성이 1%, 남성은 2%를 차지한다.2000년 이후 역형성암의 빈도는 현격히 감소하여 0.2~0.3%로 매우 드물다. 감소한 이유로는 갑상선암의 조기 발견으로 역형성암으로의 전환을 예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갑상선 역형성암은 발병 연령이 높고 60대에서 빈도가 가장 높다.50세 이전에 발병하는 경우는 10% 미만이고 20대 전에 발병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성별에 따른 차이가 적다.

2) 원인

  1. 종양의 역분화 병리 소견상 대부분(90%)에서 분화암이나 양성 종양과 섞여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분화된 종양에서 미분화암으로 역분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시사하지만 양자 간 관계가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고 있다.일부 갑상선 역형성암은 자연스럽게 발생하기도 한다.분화암에서 중간형을 거쳐 역형성암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2. 2) 역분화에 관여하는 인자분화암이 갑상선 역형성암으로 역분화하는 메커니즘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3. 동물에서는 TSH로 갑상선을 장기간 자극하면 역분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증명됐지만 사람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4. 방사선 치료가 역형성암 발생을 유발할지는 확실하지 않다.
  5. P53 단백질의 돌연변이가 암의 역분화를 유도할 가능성이 시사된다. 그러나 그 재치는 아직 불분명하다.
  6. 역형성암에서 TGFbeta 수용체 발현이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종양의 공격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따라서 TGFbeta 수용체의 발현 감소는 갑상선암의 역분화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3) 병리

  1. 분류세포의 형태에 따라 방추상세포 53% 거세포(50%), 편평형(19%)으로 나눈다.그러나 자연 경과가 같고 동일 암에도 여러 세포형이 혼합되어 있어 병리학적 분류는 임상적 의미가 없다.
  2. 2) 육안 및 조직학적 소견암은 양측 갑상선을 침범하여 주위 조직으로의 침윤이 현저하고 경계가 불분명하며 부분적인 출혈과 괴사가 관찰된다.진단 당시 대부분의 예에서 주위 조직 침범이 관찰된다.세포는 심한 다형태를 보이며 간엽세포 종양과 흡사한 형태를 보인다.세포의 형태에 따라 방추상 세포, 거대 세포형으로 나눈다.많은 환자에서 갑상선 분화암이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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