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ealth press
우리나라 여성암 1위는 뭘까요?많은 사람들이 유방암, 자궁암을 떠올리는데, 가장 발생률이 높은 것이 갑상선암이라고 합니다.
갑상선암의 발생 이유에 대해 아직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만.다만 유전적인 요인, 음주, 흡연, 비만, 요오드 과다 섭취, 방사선 과노출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을 뿐이에요.
제 주변에도 제 친구도 있고 지방에 살고 있는 시댁의 둘째 형도 갑상선암에 걸려서 서울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6개월에 한 번씩 계속 검진을 받으러 왔었어요.
제 주위에도 많이 걸리고, 아무리 지금은 소액암에 걸렸다고 해도 암에 걸리면 계속 관리해줘야 하고, 힘든 일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갑상선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저도 여러 가지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출처 네이버 이미지갑형샘(또는 갑상선)은 목 앞쪽 중앙에 있는 나비와 같은 내분비기관에서 호르몬, 칼시토닌을 만들고 분비하는 것이 주된 역할입니다.갑상선 호르몬은 체온유지와 신체대사의 균형유지를 담당하고 있으며, 칼시토닌은 뼈와 신장에 작용하여 혈중 칼슘치 조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갑상선암은 다른 암의 예후가 좋고, 암의 진행 속도가 느린 편이므로 일명 ‘거북이 암’ ‘부드러운 암’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국가 암 검진 프로그램이 1999년 시작되면서 국내에서 발생률이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갑상선암이 증가하고 있는데, 그 주된 이유는 초음파기기의 도입으로 과거에 발견되지 않았던 작은 유두암까지 조기진단이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1999년 10만 명당 7.2명이던 갑상샘암 발생률은 2011년 10만 명당 68.7명으로 증가하고 갑상샘암 초음파 검진이 늘어나면서 암 발생률이 증가한다는 과잉 진단 논란이 일었는데.의학기술의 발달로 갑상선암의 발견이 많아져 진행속도가 매우 느린 암임에도 불구하고 작은 크기의 암을 수술로 제거한 것이 문제였던 것입니다.따라서 2010년 대한갑상선학회는 갑상선 종양이 우연히 발견되더라도 직경 0.5cm 이하인 경우 주위 림프절에서 이루어진 흔적이 발견되지 않는 한 세포검사 자체를 하지 말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이것이 ‘갑상선암은 검사나 치료가 필요 없다’는 것은 아니며 갑상선암은 크기가 작으면 당장 수술할 필요는 없지만 계속 진행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의료계에서도 과잉진단이냐, 조기발견에 따른 치료냐를 놓고 논란이 계속되면서 갑상선암 발생률은 다소 줄었지만.그러나 여전히 주요 암 중 발생률 1위인 갑상샘암 진단을 받은 환자는 수술을 할지 추적관찰을 할지 고민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갑상선암 중에는 미분화암과 같이 진단 후 1년 이내에 사망하는 위험한 암도 존재하며, 갑상선암 검사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갑자기 목 앞부분에 덩어리가 생기거나 목이 쉬거나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출처 하이닥이지만 갑상선암은 초기 증상이라는 것이 특별히 없어 조기 발견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전문가들은 평소 갑상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갑상선암 예방법이라고 합니다.
갑상선 예방에 좋은 음식은 대표적으로 복숭아, 검은콩, 양배추, 토마토, 브로콜리, 홍삼, 마늘, 생선 등 다양한데 그 중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합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던 탤런트 박정수 씨도 갑상샘암에 걸려 간염까지 걸려 고생했다고 하던데요.그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고, 음식을 통해 건강을 챙기기로 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프면 시골에 가거나 식습관을 바꾸는 것을 자주 봅니다.저도 마찬가지예요. 암이나 다른 병에 걸리는 이유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걸린 후에 받는 스트레스는 엄청나기 때문에 특히 암이 강해요.그러니까 더 예방이 중요하다는 거죠걸리지 않은 사람은 평소 예방이라고 해도 실천하는 것이 힘든 일입니다만,

저처럼 죽고 싶을 정도로 심하게 대상포진이나 질병에 걸린 적이 있는 사람은 질병에 대한 예방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됩니다.저도 그래서 면역이 떨어지면 고지혈증에 걸렸기 때문에 식습관을 바꾼 겁니다.저는 혈관 건강에 좋은 메뉴로 먹고 있습니다만, 갑상선암에 좋은 재료와 중복되는 것도 있고, 비슷합니다.
제가 저녁에 주로 해먹는 야채볶음이에요.토마토가 기본이고 브로콜리, 파프리카, 마늘, 버섯, 양배추 등을 넣어 볶아서 먹었는데 이번 갑상선암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제가 먹고 있는 음식과 비슷해서 이렇게 먹으면 갑상선암 예방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좋습니다.

검은콩도 예방에 좋다고 하는데 우리도 검은콩은 밥에 많이 먹는 잡곡 중의 하나입니다.

이렇게 반찬으로는 콩자반이나 밥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검은 콩으로 만든 검은 콩국수 역시 갑상선암에 좋은 음식 중 하나입니다.앞으로 더워지면 많이 먹게 될 콩국수를 검은 콩으로 만들면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 좋아요.

저희는 검은콩을 튀겨서 간식으로 견과류를 같이 먹는데이렇게 먹으면 다른 군것질을 안 하게 돼서 좋거든요.

양배추나 생선도 갑상선에 좋다지만 저희 집 아침밥에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양배추 찐 것과 고등어 미역 줄기, 계란과 검은 콩을 넣은 현미밥이거든요.제 메뉴가 갑상선암에 좋은 음식들이 되게 많았거든요.대부분 면역력에서 오는게 많기 때문에 이런 음식들은 대부분 면역에 좋은 음식입니다.

양배추는 위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라고 하는데 갑상선에도 좋다니 저도 예방 차원에서 앞으로는 더 많이 먹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안 그래도 좋아하는 음식들이 다 예방에 좋은 음식들이라 기분이 좋더라고요

브로콜리도 갑상선 예방에 좋은 음식이래요브로콜리는 항산화 물질과 다량의 칼슘 함유 골다공증, 암, 심장병 예방에도 좋은 재료이지만 갑상선에도 좋다고 하니 더 많이 먹으면 좋아요.

회춘주스니까 브로콜리랑 딸기가 들어가서 이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곧 여름 과일이 많이 나올 시기인데 복숭아가 갑상선암에 좋은 음식 중 하나래요.저는 복숭아 중에서 복숭아도 복숭아를 좋아하는데 복숭아를 좋아한다고 했더니 이제 복숭아도 많이 먹어야 되고 포도도 좋다고 했어요ㅣ

연어도 복숭아도 넣은 연어 뼈 없는 샐러드이지만, 건강식으로 넣어 본 복숭아입니다만, 갑상선암에 좋은 요리라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그리고 갑상선암에 좋은 음식 중 홍삼제가 직접 만든 홍삼인데 면역력 강화하면 홍삼부터 떠오릅니다.갑상선암도 홍삼이 좋은 것 같아요.마늘도 좋다고 하는데 항암 효과가 좋은 슈퍼푸드잖아요.우리가 좋다고 생각하는 음식의 대부분이니까, 잘 먹는 생활 습관만 만들면 될 것 같아요.

갑상선 예방에는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운동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우리는 테니스를 좋아해서 테니스를 하고 있습니다만, 부상을 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스트레칭을 하고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이번에 배운 당신도 저와 같은 운동으로 굉장히 흉내내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집안에서는 요가나 스트레칭을 많이 하는데도 집에 있으면 가만히 앉아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간단한 운동은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던 올바른 건강 캠페인의 엉덩이 기억 상실증에도 도움이 되고 가벼운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보다 계단을 올라가서 집앞 주변을 매일 걷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장소를 피하고 있기 때문에 집 주변을 걷거나 집에서 하는 간단한 운동법을 흉내내면 가만히 있는 것보다 훨씬 도움이 되고, 모든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어제는 남편이랑 자전거도 빌리고 자전거도 타고 오랜만에 외출하고 #운동하고 왔더니 스트레스가 확 풀리더라고요.마스크도 꼭 쓰고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외출하지 않아도 집안에서 가벼운 맨손체조나 앞서 알려드린 훈련에서 따라 하시면서 스트레칭으로 몸을 푸시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갑상선암에 대해 알아봤습니다.모든 질병이 그렇듯이 걸리기 전에 #예방이 중요한 것 같아요.전문가가 말한 예방법은 평소 갑상선에 좋은 음식을 계속 섭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갑상선암 예방법이라고 했는데요.토마토, 검은콩, 양배추, 복숭아, 브로콜리, 마늘 등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므로 건강한 #식습관, #생활습관으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백세시대 때 우리 모두 병 예방하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돼요^^

#바른건강캠페인 #노두나두패밀리